한껏 누리고 싶은 가을은 벌써 저만치 앞서 달려가고 벌써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듯한 날들입니다.
산지니출판사에서 매월 넷째주 목요일 저녁에 준비하고 있는 <저자와의 만남>을 안내합니다.

부산일보 박태성 논설위원의 책이 새로 나왔습니다.
<유쾌한 소통>이라는 책인데요, 이번 11월에는 이 책을 가지고 저자와의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11월 25일 목요일 저녁 7시이고요,
백년어서원으로 오시면 됩니다.


따끈한 차와 맛있는 떡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차와 떡과 책 그리고 사람이 있는 인문학 카페 백년어서원에서 만나요~





유쾌한 소통 - 10점
박태성 지음/산지니
Posted by 산지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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