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시사인(677호) <새로 나온 책> 코너에 

산지니의 『말랑말랑한 노동을 위하여』가 소개되었습니다~






말랑말랑한 노동을 위하여

황세원 지음, 산지니 펴냄

"우리가 토론해야 할 것은 어떤 일을 하건 누구나 기본적인 노동의 질,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사회가 되는 방법이다."

지은이는 '일in연구소' 대표다. 기자 출신으로 사회적 경제 관련기관, 민간독립연구소에서 일하며 '좋은 일은 기준은 무엇인가'라는 주제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희망제작소에서 일할 떄는 '좋은 일을 찾아라!'라는 보드게임을 만들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시대 노동에 대한 낡고 오래된 관념들을 되짚어본다. 지은이는 한국사회가 생각하는 정규직이 무엇이고 기관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집계가 왜 다른지 분석한다. 그러면서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는 것보다 모두가 비정규직이 되어도 상관없는 사회제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직장 내 연차휴가 일수, 청소년의 일자리, 고용보험 등 일과 관련한 여러 제도를 찬찬히 들여다 본다.



말랑말랑한 노동을 위하여 - 10점
황세원 지음/산지니


책 주문하기 >> https://goo.gl/cUJW3o


*산지니 출판사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10% 할인, 3권 이상 주문시 택배비 무료)



Posted by _열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