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해피북미디어 라이브

<대전여지도로 보는 지역출판>이 지난 21일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라이브의 주인공은 바로 대전의 잡지 <월간 토마토>🍅의 이용원 대표님입니다!

진행을 맡으신 산지니의 강수걸 대표님과 유익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그 현장으로 한번 가보실까요?

 

<대전여지도>는 <월간 토마토>의 대표 꼭지랍니다.

그 글들을 구별로 모아 단행본으로 출간한 것이 저희가 보고 있는 대전여지도지요.

친구 분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제목이라는데, 친구 분의 센스가 대단하죠?👍

 

대전여지도는 빠르게 변화하는 공간의 모습을 기록하는 에세이입니다.

특히 대전의 도심보다는 외곽 마을을 정경이 녹아 있는데요.

처음에는 여행책이라고 오해하는 분들도 있었다고 해요.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마을 사람들의 마음과 글쓴이의 마음이 따뜻하게 다가온답니다.

 

 

산지니의 편집자가 총 11개의 질문을 준비했는데요.

<대전여지도>에서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어디인지,

사진 촬영을 요청했을 때 어르신들의 반응은 어떠한지 등은 물론,

<대전여지도>의 미래까지도 살짝 엿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월간 토마토>와 <대전여지도>를 통해 더 많은 후배들이 지역출판에 관심을 가지고

의미있는 일을 지속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신 이용원 대표님.

본인보다 훌륭한 후배들이 등장해 좋은 활동을 해줄 거라고

말씀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든든한 선배의 모습입니다🤣

인상도 너무 좋으시죠?😊

 

지역 출판이라는 어려운 길을 선택했음에도

꾸준히 좋은 책을 발간하는 <월간 토마토>와 함께

저희 산지니도 좋은 책을 만드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해당 라이브는 유튜브 채널산지니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채널산지니 - YouTube

 

채널산지니

도서출판 산지니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에서 책 만드는 사람들, 산지니. 오래된 매를 뜻하는 산지니처럼 오래 버티며 지속가능한 출판을 꿈꿉니다.

www.youtube.com

 

작년 발간된 대전 외곽 마을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대전여지도4>

부산에서 지역 출판으로 살아남는 산지니의 이야기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알라딘: 대전여지도 4 : 서구편 (aladin.co.kr)

 

대전여지도 4 : 서구편

오래된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일깨우는 ‘대전여지도 시리즈’의 네 번째는 서구편이다. 서구는 둔산동 일대를 중심으로 관공서, 상업시설, 주거 시설 등이 밀집한 대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www.aladin.co.kr

알라딘: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 (aladin.co.kr)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

부산 지역출판사 산지니가 다사다난했던 출판사 운영과정을 엮어 책으로 출간했다. 출판사를 차리고 첫 책을 홍보하러 서점 관계자를 찾아갔던 이야기, 출판사 작명에 관한 이야기, 저자에게

www.aladin.co.kr

 

Posted by 부산에서 책 만드는 이야기 : 산지니출판사 블로그 제나wp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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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욱 2021.04.23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간토마토 이용원 대표님은 목소리도 너무 좋으셔서
    방송 보는 내내 귀도 즐거웠습니다.

  2. BlogIcon 에디터날개 2021.04.26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듣는 동안 이용원 대표님의 지역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