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오늘 주간 산지니를 쓰면서 뭔가 껄적지근하다 했더니 고유 수식어를 안 썼네요. 다시 인사를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세계 출판계의 거조, 상아탑의 수호새, 서재의 비조 산지니 편집자 전복라면입니다.

다음 호가 주간 산지니 10호입니다 우와! 10호 기념으로 뭘 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려요~ 그리고 광고 모집도 여전히 받고 있습니다. 첫 번째 광고(부산작가회의에서 주최한 신정민 시인 초청 문학콘서트)의 효과가 엄청났기 때문에 조만간 입소문이 나리라 생각합니다. 늦기 전에 신청해 주시길ㅋㅋㅋ.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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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둥그미 2012.08.06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얼굴을 가렸더니 사진이 살아나네요*^_^*

  2. BlogIcon 라몽. 2012.08.07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지니는 여전히 즐겁네요u_u* 시간 날 때마다 들르고 있답니당 전복라면님의 주간산지니는 매주 기대돼요^ㅇ^ 전복라면님은 최고!

    • 전복라면 2012.08.08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
      몽!
      씨!
      엉엉ㅠㅠㅠㅠㅠㅠ 고마워요 주간산지니 칭찬보다 라몽씨가 자주 들어온다는 말이 훨씬 더 기쁘고 반갑네요 락페 자봉은 잘했나요? 힘내고 논어 나오면 보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