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요즘 저의 새로운 별명 '식탐요정' 이 무척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정체성에 혼란이 종종 오기 시작했는데, 전복라면으로서의 자아를 어서 찾으러 떠나야겠습니다.(근데 오늘 점심은 뭐 먹지?)

주간 산지니와 함께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Posted by 산지니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