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오늘 주간 산지니에는 포토 에세이 코너를 신설해 보았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언제나 당당하신 사장님은 "뭘 모자이크를 하느냐?" 라고 하셨지만 온수입니까 편집자가 "시집을 가야 한다"며 통사정을 하는 바람에 코만 모자이크하려던 걸 얼굴 전체로 확대했습니다. 실제 얼굴은 오늘 저녁 7시 부산대 북스리브로 3층에서 확인하세요!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