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 8월 7일은 입추였습니다만, 요즘 날씨를 짐작하는 데 절기는 별무소용인 것 같습니다. 덥네요.

 

 50회 8월 저자와의 만남- 나여경 작가의『기차가 걸린 풍경』

기삿거를->기삿거리를 로 정정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해찬솔 2013.08.18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료는 의사에게 교정은 온수에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