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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부산6

부산일보에 <모자이크, 부산>이 소개되었습니다. 봄이 왔다, 지역 문학판이 들썩인다 봄이 왔다는 걸까. 지역 문학판이 꿈틀거린다. 문학이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고민과 모색이 두드러진다. 문학의 사회성 회복, 시대적 징후와 로컬과 주변부에 대한 예민한 촉수, 확장하는 글쓰기 의지 등을 읽을 수 있다. 첫째 문학단체들이 생기를 띠는 모습이다. 부산작가회의 새 집행부(회장 김수우)는 ‘우크라이나에 진정한 평화를’이란 성명서를 이달 초 발표했다. 우크라이나에 진정한 평화가 찾아오기를 희망하며, 우크라이나 민중의 의지를 옹호한다는 내용이었다. 문학의 심부에 ‘세상이 아프니 나도 아프다’라는 유마 거사적 공감의 고통이 자리해야 하는데 부산작가회의가 공감과 평화의 기치 아래 ‘시대적인’ 성명서를 발표한 것은 수년 만이다. 사회성 회복·로컬에 대한 .. 2022. 3. 30.
<모자이크, 부산> 저자와의 만남에 놀러오세요 2021년이 다 가고 있네요! 산지니에게도 올해 마지막 행사만이 남아있습니다!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행사는 바로 저자와의 만남이에요~! 6명의 저자분들을 만나 부산에 대한 이야기와 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볼 예정입니다😊 📌일시: 2021년 12월 14일(화) 저녁 6시 📌장소: 산지니X공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A동 710호)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부산의 역사와 현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테마소설집 『모자이크, 부산』이 출간되었다. 김민혜, 박영해, 조미형, 오영이, 장미영, 안지숙 여섯 명의 작가가 부산을 배경으로 쓴 이 테마소설집에는 로컬이 아니라면 알기 힘든 부산의 공간을 소환해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각 소설은 부산시민공원, 증산공원,.. 2021. 12. 9.
따끈하고 빨갛고 달콤한 것은? 바로 조미형 작가님의 사랑💝 [커피&사과 선물 언박싱] 오늘 게시글의 주인공은 산지니와 벌써 여러 해를 함께 하고 계신 조미형 작가님입니다. 최근 신작 두 개도 우리와 함께하셨지요! 두 개 중 하나는 해양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그림동화 이고 또 다른 하나는 로컬을 바탕으로 한 테마 소설집, 이라는 소설집입니다. 여기에 작가님의 단편 작품을 실으셨어요. 그런 작가님께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산지니 식구들에게 선물을 보내주셨답니다! 그것도 두~번이나!! (웅성웅성👤👥👤👥👤👥👤👥👥👤👥뭐야..대박👤👥👥멋있어👤👥👥👤👥👤👥👥👥👤👥👤👥👤뭐야.. 완전👥👤👥👤👥👥대박이다👤👥👤👥👤👥👤👥👤👥👤👥👥뭐야.. 진심👤👥👤👤👥최고다👤👥👤👤👥👥👤👥👤👤👥👤👥👥👥👤👥웅성웅성) 💝🍎💝🍎💝🍎💝 --첫 번째 선물🎁-- 를 출간하시고 얼마 뒤, 작가님께서.., 무려 ★별다방 쿠폰★을 감동의.. 2021. 11. 4.
연합뉴스, 뉴시스, 국제신문에 <모자이크, 부산>이 소개되었습니다. ▲ 모자이크, 부산 = 김민혜·박영해·조미형·오영이·장미영·안지숙. 부산의 역사와 현재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테마소설집이다. 6명의 작가가 부산에 살아보지 않으면 모를 '부산의 공간'을 소환해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6편의 소설은 부산시민공원, 증산공원, 임랑 바닷가, 센텀시티, 문현동 돌산마을, 거제리의 풍경을 배경으로 삼았다. 부산의 정경과 함께 각 장소가 지닌 슬픔, 아름다움 속에 숨겨진 폭력 등을 조명한다. 산지니. 232쪽. 1만5천 원. ▶ 출처: 연합뉴스 [신간] 마음의 심연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 마음의 심연 =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www.yna.co.kr [신간] 모자이크, 부산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부산의 과거.. 2021. 11. 2.
서울신문에 <모자이크, 부산>이 소개되었습니다. [신간] 테마 소설집 ‘모자이크, 부산’ 부산의 역사와 현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테마소설집 ‘모자이크, 부산’(산지니)이 1일 출간됐다. 김민혜, 박영해, 조미형, 오영이, 장미영, 안지숙 등 6명의 작가가 부산을 배경으로 쓴 이 테마소설집은 현지인이 아니라면 알기 힘든 부산의 공간을 소환해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구모룡 문학평론가는 책에 대해 “섬세한 눈으로 미시적인 분석을 할 때, 우리가 사는 도시의 도처는 매우 새롭고 두껍게 서술될 수 있다”며 “어느 마을에 살든지 그 삶의 구체를 이해하려는 섬세한 정신의 작가가 있다면 멋진 소설 작품을 인양하는 일은 언제나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각 소설은 부산시민공원, 증산공원, 임랑 바닷가, 센텀시티, 문현동 돌산마을, 거제리의 .. 2021. 11. 2.
부산을 무대로 불러오다 ―테마 소설집『모자이크, 부산』 모자이크, 부산 부산을 무대로 불러오다 로컬에 시선을 둔 여섯 작가의 부산 이야기 부산의 역사와 현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테마소설집 『모자이크, 부산』이 출간되었다. 김민혜, 박영해, 조미형, 오영이, 장미영, 안지숙 여섯 명의 작가가 부산을 배경으로 쓴 이 테마소설집에는 로컬이 아니라면 알기 힘든 부산의 공간을 소환해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섬세한 눈으로 미시적인 분석을 할 때, 우리가 사는 도시의 도처는 매우 새롭고 두껍게 서술될 수 있다. 어느 마을에 살든지 그 삶의 구체를 이해하려는 섬세한 정신의 작가가 있다면 멋진 소설 작품을 인양하는 일은 언제나 가능하다. _구모룡(문학평론가) 각 소설은 부산시민공원, 증산공원, 임랑 바닷가, 센텀시티, 문현동 돌산마을, 거제리의.. 2021.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