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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맛집14

"음식은 시대를 담는 그릇"『부산 탐식 프로젝트』최원준 작가 인터뷰 최원준. 시인이자 음식문화칼럼니스트. 1987년 부산의 대표 무크지 『지평』으로 등단했으며, 1995년 시 월간지 『심상』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북망』 이 있다. 부산학과 현장 인문학을 중심으로 강좌, 저술, 연구 활동으로 각계각층의 부산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는 문화기획자이기도 하다. 다양한 매체에 칼럼, 방송, 강좌 활동 등으로 음식 인문학과 음식 문화사의 대중화에 노력하고 있다. 음식 관련 저서로 『음식으로 부산 현대사를 맛보다』, 『이야기 숟가락 스토리 젓가락』등이 있다. 또한 ‘부산광역시 맛집 선정위원회’ 선정위원, ‘푸드스토리 인 부산’ 공모전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맛칼럼리스트가 아닌 음식 문화칼럼리스트로서 미식도시 부산의 음식문화 발전에 힘을 보태는 사람이다. 맛있는 .. 2019. 1. 24.
<부산 탐식 프로젝트>가 아침마당에 소개됩니다! 의 저자, 최원준 선생님께서 부산 KBS 아침마당 코너에 출연하신다고 합니다. 녹화는 이미 어제 다 마치셨구요^^ 방송 날짜는 1월 18일 금요일, 8시 25분입니다! (최원준 선생님은 9시쯤 등장하실 것 같다고 합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부산음식 이야기'라는 주제로 를 소개하며 부산의 맛과 멋에 대해 알려주신다고 하니, 부산의 맛과 멋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 부산 탐식 프로젝트: 맛있는 음식 인문학 최원준│288쪽│2018년 11월 15일│18,000원 항구도시로서,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거처로서 격동기를 거친 부산의 사회와 문화, 사람, 역사를 음식을 통해 담은 음식 인문학서. 부산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등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 중심에 위치해 있었다... 2019. 1. 14.
[새로 나왔어요]부산 탐식 프로젝트 ○부산 탐식 프로젝트(최원준 지음·산지니)=돼지국밥, 밀면….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을 거치며 부산엔 각지 음식이 뒤섞인 독특한 식문화가 발달했다. 부산 출신 시인이 쓴 사회학적 고향음식 탐방기. 1만8000원. 동아일보 기사원문 보러가기 부산 탐식 프로젝트 - 최원준 지음/산지니 책 주문하기 >> https://goo.gl/cUJW3o *산지니 출판사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10% 할인, 3권 이상 주문시 택배비 무료) 2018. 11. 26.
[이 주의 새 책] 부산탐식프로젝트 ■부산 탐식 프로젝트 '돼지국밥은 어떻게 부산의 소울푸드가 되었을까?' '밀면은 왜 공유와 배려의 음식일까?' 시인이자 음식문화 칼럼니스트인 저자가 47가지 부산 음식을 통해 부산의 사람과 역사, 문화를 탐구한 음식 인문학서. 낙동강에서 출발해 기장, 원도심을 거쳐 곳곳의 골목까지 부산의 진짜 '맛'을 찾아서 훌쩍 떠난다. 부산일보 백태현 기자 기사원문 보러가기 부산 탐식 프로젝트 - 최원준 지음/산지니 책 주문하기 >> https://goo.gl/cUJW3o *산지니 출판사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10% 할인, 3권 이상 주문시 택배비 무료) 2018. 11. 23.
47가지 음식으로 전하는 부산 이야기 ::『부산 탐식 프로젝트』(책 소개) 맛있는 음식 인문학 • 부산 탐식 프로젝트 • 최원준 지음 ▶ ‘돼지국밥은 어떻게 부산의 소울푸드가 되었을까? 밀면은 왜 공유와 배려의 음식일까?’ 47가지 음식으로 전하는 부산 이야기 부산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등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 중심에 위치해 있었다. 때문에 일제강점기 부산 사람들의 식탁에는 일본 식문화가 넘나들었고, 6.25 전쟁 당시에는 여러 지역의 피란 이주민들의 식문화가 수용되었다. 그 결과 현재까지도 다양한 지역 출신의 사람과 식문화가 뒤섞여 형성된 독특한 음식들이 많이 남아 있다. 시인이자 음식문화 칼럼니스트인 최원준은 이러한 부산의 음식을 통하여 사람, 역사, 문화를 탐구했고, 그 ‘탐식(探食)’ 과정을 『부산 탐식 프로젝트』에 담아냈다. ▶ 낙동강, 기장, 원도심, .. 2018. 11. 19.
『부산을 맛보다 두 번째 이야기』 이터널 저니ㅣ북토크 소식 『부산을 맛보다 두 번째 이야기』X [이터널 저니] 북토크 소식 지난 일요일, 달력을 보니 '입춘'이라 적혀 있네요. 달력에 박힌 두 글자가 무색할 만큼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추워진 것 같습니다. 월요일 점심시간. 산지니 멤버들과 뜨끈한 미역국으로 점심을 나누며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 절대로 말아 먹지 않는 것, 국물에 김치를 빠트려 먹는 것, 따로 집어 먹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다 음식을 고르고 먹는 취향에 대해 잠깐 생각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식후 산책은 가볍게 포기하고 사무실로 돌아와 믹스커피 한 잔을 마시며 서가 앞에서 발견한 이 책! 재작년 11월 출간된 이후 무려 3쇄나 찍으며 산지니의 대표 로 자리잡은 『부산을 맛보다 두 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산지니에서 펴낸, 부산일보 '라이프부문.. 2018. 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