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도서> 종합 1위, 

구정회 이사장의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 』



와! <영광도서> 종합 1위는 구정회 이사장의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 』입니다. 요즘은 책 만드는 일도 파는 일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오랜만에 종합 1위를 하고 보니 기쁨을 감출 수가 없네요. 아! 물론 읽는 일도 쉽지 않지요. 읽어 주신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문학을 꿈꾸고 책 읽기를 즐기는 구정회 이사장이 어떻게 8개 병원을 운영하는 재단 이사장이 되었을까요? <부산일보>에 실린 인터뷰는 그 비법을 낱낱이 파헤치네요. 오늘 업데이트된 따끈한 인터뷰입니다^^



                                                         영광도서 종합1위  





                                       <부산일보>에 실린 인터뷰-원문 읽기



[나의 길 나의 삶] '책 읽는 의사' 구정회 은성의료재단 이사장

"책은 뭘 할지, 어떻게 살지를 알려줍니다"

2013-12-09 [10:47:18] | 수정시간: 2013-12-09 [11:28:35] | 28면



▲ 구정회 은성의료재단 이사장이 좋은강안병원에 있는 이사장실에서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세상에 왔다'라는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와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재찬 기자 chan@



의대 시절 학보사 기자하며 
소설가의 꿈 키웠던 문학청년 

8개 병원 둔 재단 이끌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읽고 쓰고 기록 그렇게 쌓인 원고 산문집 발간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문학의 꿈 키워가는 분들 

든든한 후원자 되고 싶어"



1967년, 부산대 의과대학 예과 2학년생이면서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던 한 학생은 소설가 요산 김정한 선생을 만나게 된다. 학생이 '순리의 포식'이라는 단편소설을 '부산대 문학상' 소설 공모전에 출품, 당선된 직후였다. 문학상 심사위원이었던 요산은 학생에게 이렇게 말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순 우리말을 많이 사용한 점도 무척 좋았습니다. 좋은 문학인이 되어주세요."

하지만 그 뒤 학생의 문학 여정은 순탄치 못했다. 정식으로 등단하기 위해 '작가 등용문'인 신춘문예에 수차례 응모했으나 모두 낙선하고 말았다. 본과로 올라가면서 의과대학 공부도 만만치 않아졌다. 학생은 결국 문학의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문학을 향한 그의 열망은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은 흘렀다. 소설가를 꿈꾸던 그 학생은 큰 의료재단의 이사장이 됐다. 

구정회(66) 은성의료재단 이사장. 그는 좋은강안병원, 좋은문화병원, 좋은삼선한방병원, 좋은삼선병원, 좋은삼정병원, 좋은애인병원, 좋은연인병원, 좋은리버뷰병원 등 '좋은'이라는 이름을 앞에 붙인 8개의 병원을 둔 재단을 이끌며 누구보다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 그가 바쁜 시간을 쪼개 틈틈이 쓴 글을 모은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세상에 왔다'(산지니)라는 제목의 산문집을 최근 세상에 내놨다. 

"지금도 못다 이룬 문학을 향한 열정은 제 가슴 속에 오롯이 살아있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비록 문학청년 시절처럼 치열하게 작품 활동을 하지는 못했지만 의사 생활을 하면서도 펜을 놓지 못했습니다. 항상 쓰고 기록했습니다. 그렇게 점점 쌓여가는 원고를 모아 이번에 책으로 묶어낸 것입니다. 비록 순수 문학 작품은 아니지만 제 나름대로 터득한 인생철학을 진솔하게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구 이사장은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소문난 독서가이기도 하다. 인터뷰를 하던 날, 이사장실 책상 주변에는 새뮤얼 스마일즈의 '인격론', 조정래의 신작소설인 '정글만리' 등의 책들이 수북하게 쌓여 있었다. 그는 집무실과 집, 승용차 등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는다. 

"어찌보면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것은 책입니다. 책에는 보물같은 지식들이 가득합니다. 저는 책 속에 나침반이 들어있는 것 같다고 종종 생각합니다. 제가 어디로 가야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좋은 책을 만나면 정말 행복합니다."

그는 은성의료재단의 직원 2천여 명에게도 독서를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 책 속에 길이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직원들이 책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함께 독서토론회를 갖기도 한다. 은성의료재단 산하 병원들이 도서관을 만드는 등 직원들과 환자들이 손쉽게 책을 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 것도 구 이사장의 이런 철학에 따른 것이다. 

"독서와 글쓰기는 의료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인체를 다루는 의료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사람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생각의 크기를 키워주는 책을 통해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고, 글쓰기를 통해 생각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환자와 지역사회로부터 언제나 사랑 받는 병원이 될 수 있습니다."

함안 출신인 구 이사장은 교사였던 부친이 마산상고에서 부산상고로 자리를 옮기면서 부산으로 전학, 부산중과 부산고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그는 지난 1978년 자신의 이름을 단 구정회 정형외과를 개원, 이듬해에 부인이 운영하던 문화숙 산부인과와 합쳐 문화병원을 세우는 것을 시작으로 '좋은 병원 네트워크'를 촘촘하게 구축, 의료 경영인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부산지식서비스융합협회 회장,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 공동이사장, 유비쿼터스부산포럼 회장, 부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등을 맡아 더 나은 지역 사회를 만드는 일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구 이사장은 "절박한 창작 의지와 엄청난 에너지를 요구하는 순수 문학 작품을 쓰기에는 어느덧 늦은 감이 있는 것 같아 때론 아쉽기도 하다"며 "하지만 환자들과 부대끼며 산 의사로서의 삶도 정말 보람있었기에 결코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문학 등 예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분들을 지원하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천영철 기자 cy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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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 - 10점
구정회 지음/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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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언론에 구정회 산문집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이 책이 어떤 책인지 모르시겠다면, 책 제목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하시다면 기사를 천천히 읽어보시면 됩니다.



"꿈 꾸고 도전하는 과정, 이미 성공·행복이 눈앞"

은성의료재단 구정회 이사장, 18년 삶 성찰한 '산문집' 펴내


국제신문 이승렬 기자 2013-11-05 본지 21면







- 성공은 목적지 아닌 여정 강조

- 성취감 도달할 때 행복감 극치

- 지친 젊은이들에 감동 메세지




인문학을 공부한 후 문학가가 되기를 꿈꿨던 시골 소년은 '빌어먹고 싶으냐?'는 아버지의 만류에 못 이겨 의과대학에 갔다. 하지만 본과 과정으로 진입하기 전까지 의대생이면서도 부산대 학보사의 대학생 기자로 활약했다. 문학도의 꿈을 버리지 못해 응모한 부산대문학상에서 수상의 영광을 맛보기도 했다. 겨우 낙제를 면한 의대생은 의학도가 응당 해야 할 학업에 열중했고, 이후 정형외과 개업의가 됐다.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인술을 펼치다 보니 어느새 계열 병원만 8개를 거느린 의료재단의 경영자가 됐다.


주인공은 '좋은병원들'의 설립자인 은성의료재단 구정회(사진) 이사장. 올해로 만 66세를 맞은 구 이사장이 생애 처음으로 책을 냈다. 지난 18년간 짬짬이 쓴 삶에 대한 성찰과 고뇌, 세상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듬뿍 담긴 에세이산문집이다.


헤르만 헤세의 '행복해진다는 것'에서 따왔다는 책 제목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세상에 왔다'(산지니 펴냄)에서도 드러나듯 이 책에는 구 이사장이 생각하는 행복과 성공에 대한 담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성공은 과연 무엇일까. 구 이사장은 "성공이라는 것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성공은 여정이지 목적지가 아니며, 성공하려고 노력하는 순간순간이 성공이다'는 말을 좋아한다. 내가 가슴속에 지닌 아름다운 생각 하나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도전정신'이다. 도전정신을 갖고 더 좋은 일을 하려고 계획하고 실천해 내는 과정을 충실히 해 나간다면 이미 성공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가 생각하는 행복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감의 극치는 성취감이다. 그러나 그 성취감은 공동선에 기반을 둬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는 그의 방대한 평소 독서량이 드러나는데, 자연스럽게 경쟁의 극화에 따라 힘겨워하는 젊은이들에게 금과옥조가 될 만한 내용이 많다. 그가 젊은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이 어디 있나. 지금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도전정신과 봉사정신, 주인정신이다. 운명에 끌려다니는 수동적인 자세를 버리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되길 바란다. 실패와 좌절조차 수긍할 마음 자세가 돼 있을 때 다시 일어날 힘을 갖게 된다. 행복과 성공은 멀리 있지 않다."


구 이사장은 의료법인 이사장을 하면서도 2001년부터 10년간 사상문화원 원장을 맡아 지역 문화 발전에도 이바지했다. 그는 "글을 쓴다는 것, 특히 책을 낸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그럼에도 용기를 냈으니 스스로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그리고 "거듭 이야기하지만 도전하라. 나도 진짜 책을 내기 위해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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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 - 10점
구정회 지음/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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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주(10월 넷째 주) 주간 산지니는 쉬었습니다. 그날 부산대에서 열린 역사학대회에 참가하느라 사무실에 들르지 않고 바로 거기로 출근했거든요. 산지니 페이스북에서 부스 사진 보실 수 있어요. 이번 주 주간 산지니에 소개한 근간을 진짜 기대하는 애독자님이 없길 바라며, 이만 총총.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구정회 산문집(책소개)

53회 11월 저자와의 만남 :: 이규정 소설집 『치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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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종신 2013.11.01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수입니까의 몸개그를 보지못한 아쉬움이 남네요~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


    평범한 의사에서 재단 이사장이 되기까지

  의사 구정회의 따뜻하고 진솔한 인생철학


  구정회 산문집




책이 참 아담하고 이쁩니다. 제 손이 너무 크게 나왔네요.




▶ 평범한 의사에서 의료재단 이사장이 되기까지

인생철학을 담은 구정회 산문집

구정회 이사장은 1978년 정형외과 개원으로 의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문화숙 산부인과와 병합하여 문화병원을 세운 이후 현재는 여덟 개의 ‘좋은병원들’을 운영하는 의료재단 이사장이 되어 경영자로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인생 성공기라기보다 경영자는 로맨티스트이면서 휴머니스트이어야 한다고 말하는 구정회 이사장의 따뜻하고 진솔한 인생철학을 담은 산문집이다.


구정회 이사장의 인생철학에서 ‘행복’과 ‘성공’은 중요한 화두이다. 헤르만 헤세는 “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다른 아무것도 없다네. 그저 행복하라는 한 가지 의무뿐.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지”라고 하였다. 구정회 이사장은 이 말을 인용하면서 삶의 목표는 행복에 있고 행복한 사람은 자신의 운명에 끌려 다니는 수동적인 희생물이 아니라 삶의 주인이 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이 책으로 구정회 이사장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고 성공하기 위한 공동의 목표를 나누고자 한다.



▶ 평소 틈틈이 쓴 글들을 모아

삶을 바라보는 다양한 눈높이를 읽을 수 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세상에 살면서 행복을 누려야 하지만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나름의 노력이 필요하다. 구정회 이사장은 자신의 삶은 행복을 얻기 위한 노력의 연속들이라고 말한다.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맞게 실천하는 성실함과 실패와 좌절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를 길러야 한다고 한다.

평소 틈틈이 쓴 글을 모은 이 책은 구정회 이사장이 행복하게 살기 위한 실천들과 성공하기 위한 노력들, 자신의 과오에 대한 반성, 의사로서 사는 어려움 등 의사에서 이사장이 되기까지 삶을 바라보는 다양한 눈높이를 읽을 수 있다.


의사가 되는 노력의 반의 반만, 아니 1%만이라도 사람이 무엇인가를, 아니 우리의 영원한 동반자인 환자분이 무엇인지, 사람은 무엇을 좋아하고 환자분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탐색하여 세상에 끌려가지 말고 세상을 이끌 수 있는 힘이 무엇인가를 공부합시다. 공부하고 사색하지 않으면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 사색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 실천하고 성과를 얻지 못한다면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_「우리 의사가 주도해야 하는데」중에서






문학을 품은 의사, 인문학으로 생각의 크기를 키우다


의사들은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필요로 하기에 자연스럽게 인문학과는 거리가 생긴다. 그러나 구정회 이사장은 학창시절, 의과대학생이었음에도 문학도를 꿈꿔 모교에서 시행하는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독서와 글쓰기로 인문학적 감성을 길렀고, 이는 병원을 운영하고 환자의 병을 이해하기 위한 소중한 토양이 된다.

대담집에서 ‘인문학은 생각의 크기다’라고 말한 것처럼, 책 곳곳에는 자신의 삶에 영향을 끼친 현인들과 철학자들의 말 일상에 지혜가 된 책 속에 구절들이 담겨 있어, 읽는 이의 생각의 크기를 확장시킨다.


에크낫 이스워런은『Take your time(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에서 “당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살고 있는지 모를 때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그러면 당신은 반복되는 일상과 무한경쟁, 쫓기는 삶 속에서도 걱정과 미움이 없는 평온한 시간을 찾을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 명상을 통해 삶의 균형, 자유로움, 순간순간의 즐거움 많이 느끼기 등의 훈련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유로운 삶의 주인으로서 평화스러움을 지켜나가라는 것입니다. _「단 한 번의 우리 시간」중에서



▶ 고독한 경영자, 술을 못하는 대신 책을 벗으로 삼다


구정회 이사장은 병원경영자이지만 직원들과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하고 정기적으로 독서토론회를 열어 병원 안에서 책 읽는 문화를 만드는 데 힘쓴다. 술을 못하는 대신 책을 벗으로 삼는 구정회 이사장은 때로는 고독할 수 있는 경영자의 자리에서 늘 책으로부터 위로를 받는다. 책 속에는 자신을 이해해주는 동지와 어려움을 깨우쳐주는 스승이 있기 때문이다.


구정회 이사장은 어느 기업에서나 많든 적든 월급을 받을 수 있고,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자신의 병원에서는 직원들이 그 이상의 것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병원에서 책 읽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도 경영자로서 끊임없이 어떻게 하면 병원 구성원 개개인이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에서 나온 결과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러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인터뷰 기사 읽기 연합뉴스



글쓴이 : 구정회


1947년 함안 출생. 1966년 부산고등학교 졸업. 1972년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80년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78년 구정회 정형외과를 개원하고 1987년 문화숙 산부인과와 병합하여 문화병원을 세운 이후 차례로 병원을 설립하여 현재는 8개 좋은병원들, 은성의료재단 이사장으로 2개 병원을 개원 준비 중이다.

부산지역문화에 관심이 많아 2001년부터 10년간 사상문화원 원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부산지식서비스융합협회 회장,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 공동이사장, 유비 쿼터스 부산포럼 회장, 부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등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부산문화, 부산시민의 권리를 위해 일하고 있다.

기본을 지키는 경영, 부산과 더불어 발전하고자 하는 노력을 인정받아 그동안 국제로타리 3660지구 초아의 봉사상 수상, 신노사문화 우수기업선정 노동부 장관상, 중외박애봉사상, 자랑스러운 청조인상, 자랑스러운 부산대인상,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자랑스러운 동문상, 모범납세자 국무총리 표창, 한국범죄피해자인권대회 범무부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사상문화원 원장으로서 지역사회에 봉사한 공을 인정받아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

 구정회 지음


산문집| 신국판 | 298쪽 | 15,000원 

2013년 10월 25일 출간 

ISBN : 978-89-6545-231-7 03810


구정회 이사장은 1978년 정형외과 개원으로 의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문화숙 산부인과와 병합하여 문화병원을 세운 이후 현재는 여덟 개의 ‘좋은병원들’을 운영하는 의료재단 이사장이 되어 경영자로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인생 성공기라기보다 경영자는 로맨티스트이면서 휴머니스트이어야

   한다고 말하는 구정회 이사장의 따뜻하고 진솔한 

   인생철학을 담은 산문집이다. 


●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 - 10점
구정회 지음/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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