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주(10월 넷째 주) 주간 산지니는 쉬었습니다. 그날 부산대에서 열린 역사학대회에 참가하느라 사무실에 들르지 않고 바로 거기로 출근했거든요. 산지니 페이스북에서 부스 사진 보실 수 있어요. 이번 주 주간 산지니에 소개한 근간을 진짜 기대하는 애독자님이 없길 바라며, 이만 총총.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구정회 산문집(책소개)

53회 11월 저자와의 만남 :: 이규정 소설집 『치우』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김종신 2013.11.01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수입니까의 몸개그를 보지못한 아쉬움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