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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학술도서9

영남대 출판부·교수 발간 도서 5종, ‘우수학술도서’ 선정 영남대 출판부와 교수가 발간한 도서 5종이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이 기초학문분야의 연구 및 저술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2021년 우수학술도서 선정 및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는 영남대 출판부에서 발간한 ‘한국의 노동정치-사회협약을 향한 긴 여정’(김순양 지음‘영남대 행정학과 교수’ 2020년), ‘8세기말 중국에서 인도로 가는 두 갈래 여정’(박세욱 역주, 2021년) 2종과 이강옥 명예교수가 펴낸 ‘죽음서사와 죽음명상’(역락, 2020년), 윤종욱 유럽언어문화학부 교수의 ‘2000년 이후의 독일영화’(산지니, 2021년)와 김명희 식품공학과 교수가 대표 저자로 집필한 ‘식품미생물학’(김명희, 박석규, 김성옥, 이영덕, 박훈 공저, 창지사, 2020년) 등 총 5종.. 2021. 8. 4.
2021년 우수학술도서 선정📢 <2000년 이후의 독일영화> <인간의 권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좋은 소식을 연달아 물고 온 제나 편집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에게 산지니 도서 2종이 2021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각각 인문학과 사회과학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내었는데요. 어화둥둥~ 우수학술도서를 만나러 가보아요! 인문학 부문에 선정된 도서는 입니다. 1970년대 해외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뉴 저먼 시네마 시기를 지나고 1980, 1990년대의 독일영화는 국제적인 관심을 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독일인으로부터 외면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유명 국제영화제에서 수상작이나 후보작으로 독일영화를 만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며, 독일 내에서도 자국영화를 찾는 관객이 증가했습니다. 베를린 국제영화제로 유명한 독일은 2000년대 들어서면서 국내.. 2021. 7. 21.
부경대 교수 3인 저서, 우수학술도서 선정 - 김남석·박원용·최요순 씨 부경대학교는 이 대학 교수 3명의 저서가 대한민국학술원의 2019년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김남석(국어국문학과) 교수의 ‘조선 대중극의 용광로 동양극장:동양극장의 공연사와 공연 미학 1-2 ’(서강대학교출판부)가 인문학 분야에서 우수학술도서로, 박원용 (사학과) 교수의 ‘소비에트 러시아의 신체문화와 스포츠’(산지니)와 최요순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의 ‘광해관리 GIS’(씨아이알)가 자연과학 분야에서 우수학술도서로 각각 선정됐다. 왼쪽부터 김남석, 박원용, 최요순 김 교수의 저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연극 전용 극장이자 한국 대중극의 중심에 있었던 동양극장의 설립에서부터 운영자, 시설, 극작가, 배우, 공연제작 시스템 및 활동 전반을 집대성한 책이다. 박 교수는 저서에서 1920년대 이후 .. 2019. 7. 11.
박원용 교수『소비에트 러시아의 신체문화와 스포츠』2019 우수학술도서 선정 2019 우수학술도서 선정 러시아 현대사의 굴곡이 스포츠에서는 어떻게 나타났을까? '스포츠'와 '신체문화'를 통해 혁명 이후 격동의 러시아 현대사를 들여다보다! 이념 수호와 발전을 위한 러시아의 노력 소비에트 인간형 창출에서 신체문화의 보급으로! 소비에트 러시아의 신체문화와 스포츠 박원용 지음 | 신국판 | 318쪽 | 25,000원 혁명 이후 러시아 사회의 변화를 이미지, 일상의 경험과 관련지어 연구해온 박원용 교수의 저서 『소비에트 러시아의 신체문화와 스포츠』. 박원용 교수는 이 책에서 ‘스포츠’라는 소재를 활용해 1920년대 이후 소련 사회의 변화 과정을 설명하고, 동시에 올림픽 무대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던 소련과 미국의 ‘열전’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혁명 이후 러시아 현대사를 ‘.. 2019. 7. 9.
『바이마르 헌법과 정치사상』2017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선정! 두둥! 2017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결과 발표 안녕하세요 깎은서방님입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나요? 여름 문턱으로 다가가면서 부쩍 더워졌네요. 저는 '산지니 프렌즈 참여왕 이벤트'와 금요일부터 있을 '제주 한국지역도서전' 준비로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이! 러!'던 ! 중! 희소식이 찾아왔습니다. 『바이마르 헌법과 정치사상』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로 뽑혔습니다.~ 한 권만 뽑혀 아쉬운 점이 있지만, 선정된 300여 종의 책 중 산지니가 있어 기쁘네요.^^ 바이마르 헌법은 세계에서 가장 민주적인 헌법이라고 평가 받으며, 대한민국 헌법의 모델이기도 합니다. 독일제국은 공화국이다. 국가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바이마르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2017. 5. 24.
『흩어진 모래』 2014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선정! 2014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그중에 산지니에서 출간된 책으로 경성대학교 중국대학 이종민 교수님의『흩어진 모래: 현대 중국인의 고뇌와 꿈』이 선정되었네요. 중국인 담론과 중국문학작품 속에 내재된 당대 사회상을 잘 그려낸 이 책은출간 당시 한겨레와 경향신문을 비롯한 유수의 언론에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기초학술분야의 연구 및 저술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 학술원의우수학술도서 제도는 매년 시행되어, 각 연구소와 도서관에 책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중국인 담론에 천착하여 꾸준한 연구성과에 결실을 거둔 것 같아저자이신 이종민 교수님께 우선 축하를 드립니다.저희도 책을 만들고 좋은 책이 인정받게 되니 무척이나 기쁘네요.^^ 『흩어진 모래』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 2014.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