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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옥13

진경옥 동명대 교수 '패션 작가로서 만남' 화제(부산일보) 진경옥 동명대 교수 '패션 작가로서 만남' 화제 진경옥 동명대 교수(패션디자인학과)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부산 시민공원 시민사랑채 안용복방에서 '영화 속 패션이야기'를 담아 최근 부산문화재단 우수도서에 선정된 '패션, 영화를 디자인하다'(진경옥 지음. 신국판 320쪽 올 컬러)에 대한 '진경옥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갖는다. 이는 2016부산가을독서문화축제 일환으로, 진 교수는 이날 관련 특강을 하기도 한다.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산지니출판사가 후원한다. 진경옥 교수는 이화여대와 동 디자인 대학원을 졸업하고 뉴욕 주립대 패션인스티튜트 오브 테크놀로지(F.I.T.)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했으며, 경희대에서 패션디자인 전공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로드아일랜드주립대(URI)에서 패션드레이핑 강.. 2016. 10. 14.
2016 부산가을독서문화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별과 우물입니다. 곧 2016 가을독서문화축제가 열리는데요. 산지니에서는 『패션, 영화를 디자인하다』의 저자이신 진경옥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기대 되시죠? 14일,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는 이 만남은 진경옥 저자와의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영화와 패션이 만드는 대중문화의 현주소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 위치는 시민공원 시민사랑채 안용복방인데요. 이 지도의 빨간색 동그라미 표시된 부분으로 와주시면 됩니다. 북 2, 3문과 가깝다고 볼 수 있겠네요. 잘 찾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시민공원 홈페이지] 비가 계속 해서 내리는 데, 내일이면 주말을 맞이하는 만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산지니에 관심가져주셔.. 2016. 10. 5.
산지니 어워드의 귀환: 디자이너, 편집자가 편애하는 2015년의 귀한 책! 안녕하세요, 여러분. 잠홍 편집자입니다. 연휴에는 푹 쉬셨나요? 부산은 겨울인가 봄인가 싶을 정도로 따뜻한 날씨였는데요.저는 새해맞이 등산을 갔다가 꽃이 피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12월 말의 철쭉이라니! 지구온난화는 현실입니다 여러분.그러므로 을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새해에는 당당한 홍보...!) 2016년이라는 숫자가 슬슬 익숙해져가는 지금산지니 어워드는 2015년, 저 건널 수 없는 강 너머에 두고 왔으리라 생각하셨겠지요. 훗... 새해가 밝았다고 방심하시면 아니되는 것입니다. 산지니 어워드의 완결판 산지니 디자이너와 편집자가 편애하는 2015년의 귀한 책! 이 남아 있으니까요. > 1부: 2016년 달라지는 산지니! 2부: 2015년에 빛난 산지니 책! 문학편 3부: 2015년에 빛난 산지니.. 2016. 1. 6.
'패션, 영화를…'쓴 진경옥 교수 "영화 패션을 알면 영화가 더 잘 보입니다" (부산일보) 누구나 옷을 잘 입고 싶은 욕망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옷을 잘 입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와 관련해 영화 '워킹걸'에는 이런 대사가 나온다. "초라하게 입으면 (사람이 아니라) 옷이 되레 주목받아요." 무슨 말일까 싶은데, 다시 생각하니 무릎을 탁 치게 된다. 대부분 사람은 옷을 통해 그 사람을 판단한단다. 행색이 초라하면 사람까지 초췌해 보일 수 있다는 얘기다. 51편 영화 속 패션 "한 권에 담아" 책 읽으면서 영화 찾아보게끔 "영화 패션산업에 더 많은 관심을" 진경옥 동명대 패션디자인학과 교수가 '패션, 영화를 디자인하다'(산지니)란 책을 펴냈다. 모두 51편의 영화를 보고, 그 속에 선보인 영화 의상의 역사와 배경을 풀어쓰고 비평한 패션 에세이다. 옷을 잘 입는 방법을 딱히 명시한 .. 2015. 11. 30.
[주목 이책!] 패션, 영화를 디자인하다 (매일신문) 영화는 자동차 산업 같다. 자동차는 기계, 화학, 전자부터 할부를 위한 금융과 보험까지 다양한 연관 산업을 이끄는 종합산업이다. 영화도 영상, 미술, 음악 등 여러 분야와 공생 관계를 맺고 있는 종합예술이다. 지금껏 조금 간과된 분야가 있다. 의상이다.저자 진경옥 동명대 교수는 “패션과 영화의상은 근본적으로 다른 분야다. 패션은 상업적으로 대중의 소비를 요구하지만, 영화의상은 배우의 캐릭터를 드러내며 스토리텔링 역할을 맡는다"며 "그러나 결국 영화의상은 다시 패션산업에 영향을 끼친다"고 설명한다. 인기를 얻은 영화의 의상은 대중 사이에 패션 유행을 만든다. 영화의상 디자인과 패션 디자인의 조우는 1920년대에 프랑스 파리 패션이 할리우드에 영향을 끼치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제 패션디자이너들은 앞다퉈 .. 2015. 11. 16.
반항기 어린 제임스 딘… 섹시한 메릴린 먼로… 그들을 만든 영화 속 패션(동아일보) 18일 마지막 편(4편)이 개봉하는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는 패션에 힘 준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알렉산더 매퀸의 디자이너 세라 버튼, 한국 디자이너 정욱준 등 유명 디자이너 여럿이 참여했다. 주인공 캣니스가 캐피톨의 지배에 대항하는 리더로 성장해가는 이야기에서 등장인물의 의상은 인물의 성격이나 지위는 물론 심리 변화까지 보여주는 도구였다. 영화 속 패션은 때론 신드롬을 낳기도 한다. 메릴린 먼로가 ‘7년 만의 외출’에서 선보인 홀터넥 드레스가 대표적이다. 몸매를 드러낸 의상에 섹시한 걸음걸이의 먼로는 단숨에 섹스심벌로 부상했고, 보수적이던 미국 사회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까지 했다. 영화 속 의상은 나아가 영원한 고전이 되기도 하는데, ‘티파니에서 아침을’에 오드리 헵번이 입고 나온 블랙 미니 드레스.. 2015.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