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신문 구독하시나요?

혹시 신문을 구독하신다면 어디서 본 것 같은 익숙한 책이 등장하지는 않던가요?ㅎㅎ

오늘은 경향신문에 등장한 산지니의 자랑스러운 도서들을 만나보려 합니다!

 

1. 임정연 <혜수, 해수>

 

 

첫 번째는 부산국제영화제 E-IP 마켓에 선정된 작품, <혜수, 해수>입니다.

최근에 프랑스 마텡 칼므 출판사와 계약을 하여 프랑스에도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었죠?

처음은 작고 소듕한 광고로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연보라빛의 배경이 너무 귀엽죠? 

하지만 작은 광고로는 쵸큼 아쉽잖아요~!!

 

 

좋은 건 크게 보라고 배웠습니다?ㅋㅋ

귀엽게 붙어 있는 스티커가 매우 자랑스럽네요!

잠깐의 광고지만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혜수, 해수>가 많이 팔렸으면 좋겠습니다😏

 

2. 에바 틴드 <뿌리>

 

 

어? 예쁘다. ☕

<뿌리>는 표지도 그렇고 소설의 분위기도 그렇고 굉장히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개성이 느껴지는 소설이죠?

정체성을 찾아가는 인물을 따라 독자분들도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돌아볼 수 있을 거예요!

저는 좋은 책을 만나는 것 또한 우리의 삶을 바꿔놓을 수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뿌리>가 여러분에게 그런 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3. <하근찬 전집>

 

 

하근찬 소설가는 교과서를 통해 많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다른 수업시간에도 국어 교과서를 들춰보는 학생이었는데, (선생님 죄송해요...)

그때 <수난이대>를 봤던 기억이 있네요.

아버지가 아들을 업고 가는 장면이 꽤나 오랫동안 남아 있습니다.

<수난이대>를 보셨다면 아마 하근찬 소설가의 다른 소설들에 대해서도 궁금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하근찬 전집>이 출간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오늘은 신문에 등장한 산지니 도서를 만나 보았는데요!

해당 광고를 본 많은 분들이 산지니 도서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네요.

오조오억 부 팔려랏!!

 

Posted by 제나wp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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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돋보기] ‘수난이대’ 하근찬 문학 21권

하근찬 전집 - 하근찬 지음/산지니/2만~2만500원

 

 

하근찬 소설가의 탄생 90주년을 맞아 하근찬 문학전집 간행위원회와 산지니 출판사가 전 21권으로 내놓는다. 하근찬은 징용으로 한쪽 팔을 잃은 아버지 만도와 전쟁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아들 진수를 내세워 당시의 비극적 상황에서도 실낱같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수난이대’로 잘 알려져 있다. 장편·중단편으로 구분되는데 중단편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그의 작품을 발굴해 별도로 엮었다. 이와 함께 하근찬의 작품 세계를 새롭게 해석하는데 도움을 줄 젊은 연구자들의 충실하고 의미있는 해설도 덧붙였다.

최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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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돋보기] ‘수난이대’ 하근찬 문학 21권

하근찬 소설가의 탄생 90주년을 맞아 하근찬 문학전집 간행위원회와 산지니 출판사가 전 21권으로 내놓는다. 하근찬은 징용으로 한쪽 팔을 잃은 아버지 만도와 전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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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근찬 전집 1

하근찬 문학전집 간행위원회는 작가 탄생 90주년을 맞아 하근찬의 작품 총 21권을 간행함으로써, 초기의 하근찬 문학에 국한되지 않는 전체적 복원을 기획했다. <수난이대>는 하근찬의 등단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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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이대' 하근찬 탄생 90주년 문학전집 출간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1950년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하근찬의 탄생 90주년을 맞아 '하근찬 문학전집 간행위원회'와 출판사 산지니가 '하근찬 문학 전집'을 전 21권으로 간행한다.

하근찬은 징용으로 한쪽 팔을 잃은 아버지 만도와 전쟁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아들 진수로 하여금 당시의 비극적인 상황을 표현하고 실낱같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수난이대'의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등단작이자 대표작인 '수난이대'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이어져온 민중의 상처를 상징적으로 치유한 수직이기는 하나 그의 문학세계가 '수난이대'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하근찬은 '수난이대' 이후에도 2002년까지 집필 활동을 하며 단편집 6권과 장편소설 12편을 창작했고 미완의 장편소설 3편을 남기며 45년 동안 문업을 이어온 작가다.

그의 소설 속에는 평범하고 힘없는 소년의 시선이 담겨 있고 시대의 풍랑 속에서 살아가는 한 여성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당시를 살아내던 민중들의 모습이 인간답게 그려진다.

새롭게 탄생하는 '하근찬 문학 전집'은 젊은 세대들의 감각과 해석을 반영했다. 제1권 '수난이대'는 오창은 중앙대 교수, 제2권 '흰 종이수염'은 이정숙 군산대 교수, 제3권 '일본도'는 송주현 한신대 교수, 제9권 '야호'는 장수희 문학연구자가 해설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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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이대' 하근찬 탄생 90주년 문학전집 출간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1950년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하근찬의 탄생 90주년을 맞아 '하근찬 문학전집 간행위원회'와 출판사 산지니가 '하근찬 문학 전집'을 전 21권으로 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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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문학 새 책

 

 

[수난이대] 전21권으로 예정된 ‘하근찬 문학전집’의 제1권으로, 하근찬(1931~2007)의 대표작인 단편 ‘수난이대’를 비롯해 ‘나룻배 이야기’ ‘홍소’ ‘분’ ‘왕릉과 주둔군’ 등 초기 단편들이 수록되었다. 역시 단편집인 <흰 종이수염>과 <일본도>, 장편 대표작인 두 권짜리 <야호>가 1차분으로 함께 나왔다.산지니 l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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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문학 새 책

[수난이대] 전21권으로 예정된 ‘하근찬 문학전집’의 제1권으로, 하근찬(1931~2007)의 대표작인 단편 ‘수난이대’를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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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이대' 하근찬 문학전집 첫 출간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친 민중의 상처를 그린 '수난이대'로 알려진 작가 하근찬(1931~2007)의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전집이 처음 출간된다.

하근찬 문학전집 출간위원회와 출판사 산지니는 하근찬 탄생 90주년을 맞아 '하근찬 문학 전집'을 전 21권으로 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하근찬은 195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등단작이자 대표작인 '수난이대'를 시작으로 2002년까지 집필 활동을 하며 단편집 6권과 장편소설 12편 등을 펴냈다.

하근찬 전집은 중단편 8권과 장편 13권으로 구분된다. 중단편은 '수난이대', '흰 종이수염', '일본도', '서울 개구리' 등을 실었다. 장편은 '야호', '달섬 이야기', '산에 들에' 등을 비롯해 미완으로 남은 '직녀기', '산중 눈보라', '은장도 이야기'까지 소개한다.

전집 간행위원회는 "하근찬은 밑바닥에 흐르는 진실을 탐구한 작가였다"며 "웅숭깊은 그의 이 시선과 거룩한 문학적 성취는 한국문단에서 보기 드문 문학적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전집은 하근찬의 작품 세계를 정리하면서 연구자들의 해설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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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이대' 하근찬 문학전집 첫 출간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친 민중의 상처를 그린 '수난이대'로 알려진 작가 하근찬(1931~2007)의 문학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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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근찬 전집 1

하근찬 문학전집 간행위원회는 작가 탄생 90주년을 맞아 하근찬의 작품 총 21권을 간행함으로써, 초기의 하근찬 문학에 국한되지 않는 전체적 복원을 기획했다. <수난이대>는 하근찬의 등단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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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에서 『하근찬 전집1, 2, 3, 9』이 간행되었다는 소식, 여기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렸는데요,

이를 기념하여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하근찬 작가 탠생 90주년 기념 문학제>가 영천시에서 열립니다!!

 

이 행사가 더 의미가 있는 이유는 2021년 10월 21일이 하근찬 작가의 탄생 90주년 기념일이기 때문이죠. 또한 작가의 고향인 영천에서 열린다고 하니 더욱 기쁜 소식입니다^^

 

하근찬 작가는 한국 단편미학의 빛나는 작가로서 수난이대」, 「흰 종이수염」 등을 통해 1950년대 한국 단편소설의 미학을 한 단계 끌어올린 작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수난이대」는 하근찬 작가의 등단작이며,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이어져온 민중의 상처를 상징적으로 치유한 수작으로 꼽힙니다. 이 작품 말고도 「흰 종이수염」, 「일본도」, 「서울 개구리」, 「화가 남궁 씨의 수염」 등의 중단편과 「야호」, 「달섬 이야기」, 「월례소전」, 「산에 들에 등의 장편」, 「직녀기, 「산중 눈보라」, 「은장도 이야기」 의 미완작까지 이번 4권 간행을 시작으로 총 21권을 간행함으로써 하근찬 문학의 전체적인 복원을 할 예정이랍니다. 

 

하근찬문학전집간행위원회와 산지니출판사가 함께 간행하는 하근찬전집은 젊은 세대들의 감각과 해석을 반영하여 그의 문학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자 했으며, 엄밀하고 실증적인 연구를 통해 학계에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하근찬의 작품들을 발굴해 전집에 수록할 예정이랍니다!!


 

 

 

옛 영천극장

 

 

다음은 <소설가 하근찬 탄생 90주년 문학제> 행사 상세내용입니다.

 

첫째 날, 소설가 하근찬 탄생 90주년 문학전야제

테마 : "상처를 이겨낸 질긴 생명력이어라"

일시 : 2021년 10월 15일 금요일 오후6시

장소 : 영천시평생학습관(우석홀)

프로그램

소설가 하근찬의 삶과 문학(백신애기념사업회)

시민 낭독회 「흰 종이수염」(극단 울타리)

뮤지컬 공연<하근찬역> (극단 큐, 민음협동조합)

 

둘째 날, 소설가 하근찬 탄생 90주년 문학 심포지엄

일시 : 2021년 10월 16일 토요일 오후1시 

장소 : 영천시평생학습관(우석홀) / 유튜브 생중계 예정

사회 : 김용락(시인/문학평론가)

발제

하근찬의 문학정신과 일제강점기 시대인식, 일제강점기 유년 체험과 식민지 기억, 하근찬 문학과 전쟁 상처의 치유 등

 

셋째 날, 영천을 무대로 한 하근찬 문학 공간 기행

테마 : "눈앞에 우뚝 선 용머리재가~"

일시 : 2021년 10월 17일 일요일 오전10시

장소 : 조양각에서 출발, 영천 전역

탐방 지역 

장편소설 「야호」의 공간인 홍싯골과 포로수용소 일대, 「수난이대」와 「나룻배 이야기」의 공간인 물띠미, 「흰 종이수염」의 공간인 영천극장 등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더불어 간행된 『하근찬 전집1, 2, 3, 9』과 앞으로 간행될 나머지 전집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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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출신 소설가 하근찬 탄생 90주년 기념 전집 첫 발간...관련 행사 펼쳐져

 

 

오는 21일 영천 출신 소설가 하근찬(1931~2007) 탄생 90주년을 맞아 그의 문학 전집이 발간되고 관련 기념 행사가 열린다.


하근찬문학전집간행위원회는 1950년대 한국 단편소설 미학을 한 단계 끌어올린 작가로 평가받는 하근찬의 문학세계를 전체적으로 복원하기 위해 '하근찬 문학 전집'(도서출판 산지니)을 최초로 발간한다. 하근찬의 문학세계는 195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등단작인 '수난이대'로만 수렴되는 경향이 있지만, 그는 이후에도 2002년까지 집필활동을 하면서 단편집 6권과 장편소설 12편을 창작했고, 미완의 장편소설 3편을 남겼다.


전집은 전 21권으로 출간된다. 중단편전집은 단행본 발표 순서인 '수난이대''흰 종이수염''일본도''서울개구리'을 저본으로 삼고, 각 작품집에 중복 수록된 작품은 제외했다. 단행본에 수록되지 않은 알려지지 않은 작품도 발굴해 별도로 엮었다. 장편으로는 작가의 대표작인 '야호''월례소전''산에 들에''작은 용' 외에 미완으로 남아있는 '직녀기''산중 눈보라''은장도 이야기'까지 포함했다. 하근찬 문학의 새로운 해석을 위해 젊은 연구자들의 해설도 덧붙였다. 15일 발간되는 1차분은 중단편 전집 3권 '수난이대''흰 종이수염''일본도'와 장편전집 1권 '야호'상·하 등 총 4권이다.


백신애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하근찬 탄생 90주년 문학제'는 15~17일 영천에서 펼쳐진다. 관련 행사로는 16일 오후 2시 영천시평생학습관에선 하근찬 전집 간행 기념 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송주현 한신대 교수가 '작고 약한 것들의 위대함, 따뜻한 이해와 연민', 장수희 문학연구자가 '겹겹의 전쟁을 살아낸 사람들-야호가 만든 세계', 이정숙 군산대 교수가 '전쟁을 기억하는 리얼리티의 윤리와 하근찬의 문학세계', 오창은 중앙대 교수는 '민중의 삶에 뿌리 내린 치유의 미학', 권경미 부산외대 교수는 '일상의 미학과 나이듦의 윤리학'을 주제로 발표한다. 코로나19로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한다. 17일에는 영천 전역에서 하근찬 문학 공간 기행이 펼쳐진다. 장편소설 '야호'의 공간이 홍싯골과 포로수용소 일대, '수난이대'와 '나룻배 이야기'의 공간인 물띠미, '흰 종이수염'의 공간인 영천극장 등 하근찬 문학의 현장을 답사할 예정이다.

 

▶ 출처 : 영남일보

 

영천 출신 소설가 하근찬 탄생 90주년 기념 전집 첫 발간...관련 행사 펼쳐져

오는 21일 영천 출신 소설가 하근찬(1931~2007) 탄생 90주년을 맞아 그의 문학 전집이 발간되고 관련 기념 행사가 열린다.하근찬문학전집간행위원회는 1950년대 한국 단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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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근찬 전집 1

하근찬 문학전집 간행위원회는 작가 탄생 90주년을 맞아 하근찬의 작품 총 21권을 간행함으로써, 초기의 하근찬 문학에 국한되지 않는 전체적 복원을 기획했다. <수난이대>는 하근찬의 등단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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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근찬 문학 전집’ 21권 분량으로 출간 앞둬

- 15일(금)~17일(일) ‘하근찬 탄생 90주년 문학제’도 영천에서 열려

 

 

영천 출신 작가 하근찬의 탄생 90주년을 맞아 '하근찬 문학 전집'이 21권 분량으로 도서출판 산지니에서 발간된다. '수난이대', '흰 종이수염' 등 1950년대 굵직한 작품을 내보였던 하근찬 작가는 195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45년간 작품 활동을 해왔다.

 

송주현(한신대 교수), 오창은(중앙대 교수), 이정숙(군산대 교수), 이중기(시인)이 참여한 '하근찬문학전집간행위원회'는 "작가는 단편집 6권, 장편소설 12편을 창작했고 미완의 장편소설 3편을 남겼다. 그의 초기 문학에 국한되지 않는 전체적 복원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작가 탄생 90주년을 맞아 작가의 고향 영천에서는 15일(금)~17일(일) '하근찬 탄생 90주년 문학제'가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문학전야제, 문학 심포지엄, 하근찬 문학 공간 기행이 계획돼 있다.

 

하근찬 문학 공간 기행은 장편소설 '야호'의 공간인 홍싯골과 포로수용소 일대, 단편 '수난이대'와 '나룻배 이야기'의 공간인 물띠미, '흰 종이수염'의 공간인 영천극장 등 하근찬 문학의 현장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돼 문학적 체험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 출처: 매일신문

 

‘하근찬 문학 전집’ 21권 분량으로 출간 앞둬

하근찬 문학 전집 / 산지니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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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근찬 전집 1

하근찬 문학전집 간행위원회는 작가 탄생 90주년을 맞아 하근찬의 작품 총 21권을 간행함으로써, 초기의 하근찬 문학에 국한되지 않는 전체적 복원을 기획했다. <수난이대>는 하근찬의 등단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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