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CN부산방송'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3.04.23 희망발언대
  2. 2013.03.15 주간 산지니-3월 셋째 주 (2)
  3. 2013.03.08 주간 산지니-3월 둘째 주 (7)
  4. 2013.02.01 산지니가 현대HCN에 소개되었어요:) (2)
  5. 2013.01.31 산지니는 지금 ON AIR (1)

지역 콘텐츠와 지역 출판의 육성을 강조하는 대표님의 희망발언.
한번 들어보실까요?ㅎㅎ

현대 HCN 부산방송에서 촬영했습니다.

 

 

 

Posted by 산지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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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늘 오후 2시에 현대 HCN방송사에서 산지니 인터뷰를 하러 찾아옵니다. 우황청심환을 사러 다녀와야 하기 때문에 저는 이만 총총.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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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해찬솔 2013.03.15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소 왕림까지 해주셔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나 오늘도 재미나게 읽고 엔돌핀 하나 얻어가네요...ㅎㅎㅎ

    • 권 디자이너 2013.03.15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구 별말씀을요.
      해찬솔님의 댓글 덕분에 저희도 블로그를 열심히 할 힘을 얻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주 마케팅 회의 결과, 전복라면이 산지니 트위터 담당 편집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트위터를 해주셔야겠죠(?)

http://twitter.com/sanzinibook

아침에 엘뤼에르 편집자가 상투과자를 사와 나눠주었는데 정말 맛있네요. 또 먹고 싶다...달고 부드러운 먹거리를 좋아하는 전복라면의 이 비만지향적 입맛...곧 입을 반팔 옷이 두렵지도 않은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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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온수입니까 2013.03.08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도시락 전성시대:)

  2. BlogIcon 해찬솔 2013.03.08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깔스런 글 덕분에 오늘도 웃고갑니다 ㅎㅎㅎ.

  3. 박형준 2013.03.08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쁘실 때는 한솥도시락을 강추.ㅎ

  4. 권 디자이너 2013.03.08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표님이 안계신 틈을 타
    오늘 점심은 ***분식에서 해결했지요.




어제 현대HCN부산방송에서 산지니 출판사의 촬영이 있었습니다.

관련 포스팅 클릭해 주세요!>>> (http://sanzinibook.tistory.com/763)


엘뤼에르 편집자는 집에 가서 본방사수를 위해 맥도날드 딜리버리를 주문해서

아 기다리고 고 기다리던 출판사 소개영상을 꼬박 기다렸는데요.(그러다가 배탈이 났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오늘, 출판사의 웹하드로 영상 파일을 보내주시는 기자님의 센스!!


산지니 독자 여러분들도, 출판사 소개 영상을 보시며 지역출판사 산지니를 응원해 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1동 | 위너스빌딩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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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해찬솔 2013.02.0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합니다~ 좋은 출판사, 좋은 책 덕분에 독자로서 감사하고 고맙죠~



최근 산지니를 방문하는 손님들이 많아 일정 확인이 중요해졌습니다. 

대부분 작가 선생님들이지만 

오늘은 특별히 방송국에서 산지니를 찾았습니다.


사실 텔레비전에 나온다고 해서 어제 저녁 저희는 은근히 청소를 했습니다. 최근 북트레일러까지 제작하면서 홍보에 집중하고 있는 『밤의 눈』을 책상에 살며시 올려놓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저는 곧 나올 88호를 의식하며 『오늘의 문예비평』도 슬며시 올려놓았습니다. 여하튼 은근히, 살며시, 슬며시 올려놓은 책이 얼마나 나올지 숨은그림찾기처럼 기대해봐야겠어요.


방송국에서 출판사를 찾는 이유는 어김없이 지역에서 출판하는 산지니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입니다. 현대HCN 부산방송은 종합유선 방송국으로 케이블 텔레비전, 인터넷, 전화 등 채널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역방송이기 때문에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카메라 불이 켜져 있을 땐 우리 모두 긴장했지만 카메라 불이 꺼지자 화기애애



지역케이블도 다른 큰 통신사들의 케이블망 확장과 전투적인 고객유치로 가입자들이 급격히 줄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지역의 이야기를 듣고자 제가 앞장서서 현대HCN 방송채널로 인터넷과 유선방송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예전에 사용한 일반 통신사에 비해 약 3만 원 정도 더 저렴해졌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가까이 있었지만 서로 왕래가 없었는데 이번에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편집국장의 『SNS시대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남기』를 읽고 취재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자주 찾아주셔서 지역 주민에게 산지니의 생생한 소식 전해주세요.

곧 방영될 산지니 관련 뉴스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 클릭, 현대HCN 부산방송


이런 장면 너주 자주 봐서 지겨우실까 봐 이 사진은 작게 오립니다.

Posted by 동글동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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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 디자이너 2013.02.04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제가 부산에 없던 동안 출판사에 많은 일이 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