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NS3

산지니도 인스타그램 시작했어요 이미 인스타그램을 하고 있는 분들도 있을 테고 이게 뭐지? 처음 듣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인스타그램은 사진으로 소통하는 SNS입니다. 물론 트위터나 페북처럼 글도 함께 올릴 수 있지만 장문의 글은 인스타의 세계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것 같아요. 인스타그램(Instagram)은 온라인 사진 공유 및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이다. 사용자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촬영과 동시에 다양한 디지털 필터(효과)를 적용하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정사각형의 사진이며 보통의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는 16:9 비율과 다르다. 2012년을 기준으로 인스타그램 이용자 수는 8000만명을 돌파했고 2014년 12월 11일을 기준.. 2016. 7. 7.
시장 안의 인디 서점, 아스트로 북스 바깥 세상에 갔다 온 414.입니다. 지난 목요일, 저는 장전동에 있는 아스트로 북스에 방문했습니다. 아스트로 북스는 부산 금정구 장전동, 장성시장에 있는 작은 서점입니다. 선간판도 없고, 눈에 띄는 곳에 있는 것도 아니지만, 찾았을 때 희열감을 준다는 '아스트로 북스 블로그' 글귀가 떠올랐습니다. 저는 입구 왼쪽 사진의 입구로 들어가 서점을 찾지 못하고 다시 오른쪽 입구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길 찾기는 나름 자신 있는 분야였는데. 매력을 하나 잃은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이왕 못 찾는 김에 시장 이곳저곳을 둘러봤습니다. 나유타 카페 B-SHOP 개인의 취함 그리고 아스트로 북스입니다. 눈앞에 있었습니다. 서점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깔끔했습니다. 중간 탁자 위에는 귤과 문구 용품, 여러 책이 올려져 있었습니.. 2016. 2. 29.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 김주완, 그가 말하는 지역신문의 소셜미디어 활용법! SNS시대지역신문 기자로 살아남기 인터넷 통신망의 보급과 더불어 스마트폰 보유자가 날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와 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이 책은 뉴미디어 시대의 신문, 그것도 지역신문이 외면당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지역신문’기자로 살아남는 방법을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인 저자의 시각으로 다양하게 모색하고 있는 사례 보고서입니다. ▶ 뉴미디어 시대, SNS 도구를 통해 독자와 소통하다왜 지역신문 기자가 SNS 도구를 활용하여 독자와 소통해야만 했을까? 저자는 날로 신문구독자가 줄어들고 있는 신문의 위기 상황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이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역신문이라는 매체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 2013.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