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상 작가의 첫 소설집 『다시 시작하는 끝』이

25년 만에 재출간되었습니다.

 

첫 소설집에는 데뷔작 「혼자웃기」를 비롯해 총 17편의 중단편이 들어 있습니다.

17편이 확실하냐구요?

혹시 오타가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못 믿겠다면 아래 차례를 세어보세요.

 

 

 

 

차례

 

 

혼자 웃기
폭염
사육
살아 있는 사람들
바다로 가는 시간
사라진 사흘
그리고 남편은 오늘 밤도 늦다
익숙한 자는 두렵지 않다
다시 시작하는 끝
동생의 3년
어윤중
하창기 씨의 주말 오후
은어와 바다
사라진 하늘
방화
은경동 86번지
병들의 공화국

 

해설 : 진정으로 정치적이라는 것 - 전성욱(문학평론가)
작가의 말

 

 

네. 요즘 단행본 2~3권 분량이지요.

분량 만큼이나 묵직한 삶의 이야기들

지금 만나 보시죠.

 

한정 수량 / 마감 임박 / 주문 서두르세요.

(홈쇼핑 따라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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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지니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