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친구가 할머니에게서 가져온 박카스에요. 

할머니의 에너지원을 빼앗는 것 같아 미안했지만

오랜만에 마시니 맛있네요:)


점점 겨울과 가까워지고 태양과 멀어지고

에너지원을 찾아야겠어요.


뭐가 좋을지 생각하다 보면 

따뜻한 이불 속에서 금방 잠들 수 있을지도^^


이번 주도 힘을 내봐요.






Posted by 동글동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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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단디SJ 2015.11.25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책상 위에서는 비타 500이 있는데 ㅎㅎㅎ (수지가 방긋 웃고 있어요) 이번 주도 화이팅!

  2. 권디자이너 2015.11.26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먹으면 진짜 힘 나나요?
    항상 궁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