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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아름다운 우리말

by 비회원 2016. 3. 9.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의미 없는 인터넷 서핑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뉴스도 좀 보고, 

몇몇 동영상도 좀 보고,

재밌는 사이트들도 좀 보고 말이죠.

 

그러다 '아름다운 우리말'이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발견했습니다.

예쁜 이미지에 예쁜 우리말과 그 뜻이 적힌 포스팅이었는데요~

단어들이 참 예뻐서

일상생활에서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산지니 식구들(산지니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많은 분들)과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몇 개의 우리말 움짤(?)을 더 찾아봤어요.

 

날씨도 쿰쿰한데,

예쁜 우리말 보면서 기분도 예뻐졌으면 좋겠네요 ^^

 

 

 

 

 

 

 

 

 

 

 

 

 

 

 

 

 

 

 

 

 

 

 

댓글6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3.09 13:38

    와, 움직이는 자료들이 하나같이 예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시나브로'가 마음에 들어요 ^^ 예쁜 자료들 마음에 담아두고 갑니다. 잘 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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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3.09 13:47

    보통 잘 쓰지는 않지만 순우리말이 정말 예쁜것 같아요. 비속어나 외래어사용을 줄이 우리말을 더 사용했으면 좋겠네요ㅎㅎ 단어들이 움짤이랑 어울려서 더예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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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3.09 15:47

    그루잠! 잠에서 깼다가 다시 잘 수 있다면 그것은 천국의 느낌이 아닐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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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디자이너 2016.03.09 16:46

    몇몇 우리말은 너무 생소해서 외래어 같네요^^
    '안다미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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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수 2016.03.09 17:08

    갑자기 산에 다녀온 것처럼 오감을 자극하는 단어들이네요. 이제 누가 비 얼만큼 와? 라고 물으면 자신 있게 모다깃비처럼 와. 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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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냐세요~ 2016.07.26 21:25

    퍼가겟습니다~
    (예쁘네요~ 잘봐ㅆ엉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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