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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기

『중국 민족주의와 홍콩 본토주의』(류영하 저)가 홍콩에서 출간됩니다.

by 비회원 2016. 12. 22.

사회의 정체성을 구현하는 공간인 '박물관'에서

중국이 왜곡하고 있는 홍콩의 정체성을 살펴보고,

과연 바람직한 중국과 홍콩의 관계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는 책

 

『중국 민족주의와 홍콩 본토주의』 (류영하 저)

 

 

 

2016년 12월, 홍콩 출판사 '紅投資有限公司'와 계약을 마쳤고

이제는 이 책을 홍콩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중국 민족주의와 홍콩 본토주의』가

 

올해 『침팬지는 낚시꾼』 (태국),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대만)

 

 

이어 세 번째 수출 도서가 됐습니다.

 

 

아동서, 인문서, 학술서 등

산지니의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해외로 뻗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홍콩박물관이 말하는 홍콩의 정체성에 비판적 시각을 제시하는 

내 연구서 『중국 민족주의와 홍콩 본토주의』가

홍콩에 수출된 것은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산지니의 보석 같은 도서들이

한국을 넘어 많은 독자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침팬지는 낚시꾼 - 10점
김희수 지음, 최해솔 그림/산지니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 - 10점
강수걸 외 지음/산지니

 

중국 민족주의와 홍콩 본토주의 - 10점
류영하 지음/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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