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암에 걸린 작가. 그래도 의미없이 연명하듯 살긴 싫다. 

하루를 살아도 후회가 없도록! 씩씩하게!


겁쟁이였던 투병 전보다 더 엉뚱발랄한 일상을 살고있는 

에세이스트의 이야기

『유방암이지만 비키니는 입고 싶어』




유방암이지만 비키니는 입고 싶어 - 10점
미스킴라일락 지음/산지니


Posted by 부산에서 책 만드는 이야기 : 산지니출판사 블로그 _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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