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에서 <주목해야 할 지역별 출판사 10>을 선정하여 작은 출판사 전국 지도를 만들었는데요!

부산에서는 산지니 출판사가 선정되어 지도의 한 부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문화 [전지적 문화 시점]

그 동네 특별한 이야기, 전국이 읽습니다

■ 주목해야 할 지역별 ‘작은 출판사들’

 

◇산지니 = 산지니는 2015년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란 책을 통해 지역 출판사로 생존해온 10년간을 회고한 바 있다. 일찌감치 ‘로컬’ 정체성을 바탕으로 설립된 산지니 출판사는 1990∼2000년대 출판이 수도권에 집중되던 시기에 부산에 둥지를 틀면서 화제가 됐다. 지역 기반 작가나 학자를 발굴해 꾸준히 책을 발간했다는 점에서 로컬 출판의 정석, 모범을 가장 잘 보여준 곳이다. 주로 인문, 사회과학 서적을 다루며, 서울의 대형 출판사들이 조명하지 못하는 지역의 문학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강수걸 대표는 지역별로 자발적 출판인들이 늘어나는 것과 관련 “로컬 출판사들은 자연스럽게 지역 문화를 기록하고 보급하는 역할을 한다”면서 “왜소해졌던 지역출판이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동미 기자 pdm@munhwa.com 

출처: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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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는 '산지니'를 비롯한 모든 지역 출판사를 응원합니다💪

Posted by 부산에서 책 만드는 이야기 : 산지니출판사 블로그 제나wp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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