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로분❤

리엉 편집자입니다 ^_^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요즈음

2021 서울국제도서전 개최 알림과 함께 

산지니도 거기에 참가하게 되었다는 즐거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2021 서울국제도서전 포스터(사진=대한출판문화협회)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는 ’2021 서울국제도서전'을 오는 9월 8~12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연다고 25일 밝혔다. 도서전 주제는 ‘긋닛-斷續(단속)-Punctuation’. 긋닛은 단속(斷續·끊겼다 이어졌다 함)의 옛말이다. 출협은 “팬데믹 상황으로 잠시 멈추어진 일상에서 우리가 멈춘 곳이 마침표가 될지, 아니면 잠시 멈추었지만 이전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쉼표가 될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코로나 이후에 가야 할 길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홍보대사로는 최재천(생물학자), 정세랑(소설가), 황소윤(뮤지션) 3명이 선정됐다.

[출처] - 조선일보
[원본링크]

 

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지난해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서울국제도서전을,

올해는 현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모두 박슈~👏👏👏

 

이런 국제적인 규모의 도서 행사에 산지니가 빠질 수 없죠!

산지니도 참가 신청을 완료하여,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2021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자 모집 안내 (사진=대한출판문화협회)

 

행사 기간은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됩니다.

산지니 부스에 어떤 도서들이 등장할지는..., 아직 비-밀! (~ ̄▽ ̄)~

 

양창섭 출협 교육홍보팀장은 “코로나19 방역 상황과 행사 시점의 정부 방역지침 등을 참고해야 하겠지만 올해는 오프라인 행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대규모 행사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양 팀장은 또 “출판사 부스들이 차려지고 시민들이 오가고 곳곳에서 작가 행사들이 열리는 방식으로 올해 도서전을 치르고자 한다”면서 “특히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작가, 독자, 출판사들이 만나는 자리를 다양하게 만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857655&code=61171511&cp=nv

 

잠잠해지던 코로나19가 다시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이 뉴스를 통해 들려오고 있는 요즘입니다만···.

계획이 있으신 만큼 방역도 철저히 하시겠죠! 헤헷!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는 가을까지 코로나가 어서 가라앉아야 할 텐데요. ㅠㅠ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얼른 가을이 돌아와서 행사가 무사히 개최되었으면 좋겠네요. :)

 

그럼 선선한 바람이 불 때쯤 다시 소식을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다음 게시글에서 만나요~ 안녕~!

 

https://sibf.or.kr/2021/

 

2021 서울국제도서전

서울국제도서전은 전국도서전시회로 시작했던 1954년부터 지금까지 70년 가까이 출판사, 저자, 독자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책 축제입니다.

sibf.or.kr

 

 

Posted by 부산에서 책 만드는 이야기 : 산지니출판사 블로그 리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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