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도서시장과 출판산업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책 축제 ‘2021 서울국제도서전’이 오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된다.

올해 도서전 주제는 ‘긋닛-斷續-Punctuation’으로, 팬데믹 상황으로 잠시 멈추어진 일상에서 우리가 멈춘 곳이 마침표가 될지, 아니면 잠시 멈추었지만 이전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쉼표가 될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코로나19 이후에 가야할 길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고자 한다.

도서전 기간에 새롭게 디자인 돼 독자들을 다시 만날 리커버 도서 ‘다시, 이 책’ 10종과 아직 어디에도 소개되지 않은 신간 도서 ‘가을, 첫 책’ 10종이 도서전 기간에 각 출판사 부스와 네이버 책방 라이브를 통해 먼저 독자들을 만나고 9월 13일부터 교보문고, 알라딘, YES24 온라인 이벤트와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은 코로나로 인해 대폭 축소됐던 오프라인 행사들을 일부 복원하고 온라인과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을 시도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코엑스에서 열렸던 오프라인 행사의 규모만큼은 개최하지 못하지만, 거점을 성수로 옮겨 다양한 전시, 오프라인 마켓, 강연 등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는 민음사, 문학동네, 은행나무 등 75개 출판사가 오프라인 마켓에 참여하며, 200여명의 작가, 인문, 사회, 과학, 예술가가 참여하는 40여 편의 강연과 대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만나지 못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의 해외작가들을 화상 연결해 온라인으로 만나는 작가의 시대가 국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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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 기간에 새롭게 디자인 돼 독자들을 다시 만날 리커버 도서 ‘다시, 이 책’ 10종과 아직 어디에도 소개되지 않은 신간 도서 ‘가을, 첫 책’ 10종이 도서전 기간에 각 출판사 부스와 네이버 책방 라이브를 통해 먼저 독자들을 만나고 9월 13일부터 교보문고, 알라딘, YES24 온라인 이벤트와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리커버 도서 ‘다시, 이 책’ 목록
『꿈』프란츠 카프카 지음, 배수아 옮김(워크룸 프레스),
『나는 나를 돌봅니다』박진영(우리학교),
『내 언어에 속지 않는 법』허새로미(현암사),
『백년을 살아보니』김형석(덴스토리),
『사람의 자리』,『로봇의 자리』전치형(이음),
『시선으로부터,』정세랑(문학동네),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요조(마음산책),
『여행자의 독서』이희인(북노마드),
『재인, 재욱, 재훈』정세랑(은행나무),
『지적자본론』마스다 무네아키 지음, 이정환 옮김(민음사)

신간발표 ‘가을, 첫 책’ 목록
『개미는 왜 실패에도 불구하고 계속 투자하는가』 김수현 지음 (민음사)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문부일 지음 (마음이음)
『마법에서 과학으로: 좌석과 스핀트로닉스』 김갑진 지음 (이음)
『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 하미나 지음 (동아시아)
『사다 보면 끝이 있겠지요』 최규화 기획, 김두리 구술 (산지니)
『세 발로 하는 산책』 문소리, 류영화 지음, 강숙 그림 (마음산책)
『세상이 멈추면 나는 요가를 한다』 김이설, 김혜나, 박생강, 박주영, 정지향, 최정화 (은행나무)
『소똥구리 영양사, 포』 홍종의 지음, 그림 허구 (우리학교)
『오늘부터 베프! 베프!』 지안 지음, 김성라 그림 (문학동네)
『타임 아웃: 사람을 구하는데 진심인 편입니다』 오홍권 지음 (생각의힘 아토포스)

출처: IT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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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도서전, 9월 8일부터 성수동서 개최'…주제는 '긋닛

국내외 도서시장과 출판산업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책 축제 ‘2021 서울국제도서전’이 오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성수동 ..

it.chosun.com

 

대한민국 최대 책 문화축제인 ‘2021 서울국제도서전’이 (사)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후원으로 9월 8일(수)부터 12일(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와 도서전 공식 누리집(sibf.or.kr)에서 동시에 열린다.

27회째를 맞이한 올해 도서전의 주제는 ‘긋닛(斷續-Punctuation)*’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멈추어진 일상이 마침표가 될지, 아니면 이전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쉼표가 될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코로나19 이후에 가야 할 길을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눈다.

* 긋닛: 단속(斷續)의 순 우리 옛말. ‘끊겼다 이어졌다’의 의미로 마침표(.), 쉼표(,)의 의미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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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발표도서 <가을, 첫 책> 목록
『개미는 왜 실패에도 불구하고 계속 투자하는가』 김수현 지음 (민음사)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문부일 지음 (마음이음)
『마법에서 과학으로: 좌석과 스핀트로닉스』 김갑진 지음 (이음)
『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 하미나 지음 (동아시아)
『사다 보면 끝이 있겠지요』 최규화 기획, 김두리 구술 (산지니)
『세 발로 하는 산책』 문소리, 류영화 지음, 강숙 그림 (마음산책)
『세상이 멈추면 나는 요가를 한다』 김이설, 김혜나, 박생강, 박주영, 정지향, 최정화 (은행나무)
『소똥구리 영양사, 포』 홍종의 지음, 그림 허구 (우리학교)
『오늘부터 베프! 베프!』 지안 지음, 김성라 그림 (문학동네)
『타임 아웃: 사람을 구하는데 진심인 편입니다』 오홍권 지음 (생각의힘 아토포스)

출처 : 한국강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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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984 

 

‘2021 서울국제도서전’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정세랑·황소윤·최재천 홍보대사로 활동 - 한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대한민국 최대 책 문화축제인 ‘2021 서울국제도서전’이 (사)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후원으로 9월 8일(수)부

www.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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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국제도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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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국제도서전 <가을, 첫 책> ―『사다 보면 끝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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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 행사, 그런데 이제 서울국제도서전을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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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의 가을 첫 책, <사다 보면 끝이 있겠지요>는 오는 8일부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Posted by 부산에서 책 만드는 이야기 : 산지니출판사 블로그 __s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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