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좋은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여러분!

울산문인협회에서 '제1회 젊은 작가상'을 발표하였는데요!

운문 부문 남은우 아동문학가, 산문 부문 정정화 소설가가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기사 만나볼까요?👇👇

 


울산문협 ‘제1회 젊은 작가상’에 남은우·정정화‘

생애 첫 책 발간지원’ 정영숙 선정

 

울산문인협회(회장 권영해)는 ‘제1회 젊은 작가상’과 ‘생애 첫 책 발간지원’대상자를 선정·발표했다.

입회 5년 이하의 작가에게 수여하는 ‘젊은 작가상’은 운문 부문에 남은우 아동문학가, 산문 부문에 정정화 소설가가 선정됐다.

▲ 아동문학가 남은우, 소설가 정정화, 수필가 정영숙

수상작은 각각 계간 『울산문학』 2020년 겨울호에 실린 동시 「탱자나무 얘기 좀 들어주자」(운문)와 2021년 여름호에 게재된 스마트 소설 「별이 있는 해변」(산문)이다.

또 입회 6년 이상의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생애 첫 책 발간지원 사업’ 수혜대상자는 정영숙 수필가에게 돌아갔다.

정영숙 작가는 책 한 권 분량인, ‘마음의 죽비를 맞다’ 등 25편의 수필을 응모해 당선됐다.

이 두 상은 현대자동차(주)가 후원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한편 시상은 이달 31일 열리는 제26회 ‘가을밤 문학축제’에서 진행된다.

 

출처: 울산매일

 

 

 

특히 정정화 작가님은 2020년 『실금 하나』라는 소설집으로 저희 산지니와 인연을 맺은 작가님이라 더욱 기쁜 마음입니다!

그리고 '생애 첫 책 발간지원 사업'에는 정영숙 수필가님이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세 분의 작가님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기회가 된다면 산지니와도 좋은 연이 닿는다면 좋겠네요 :)

앞으로도 세 작가님의 건필을 응원하겠습니다, 축하드려요!

 

Posted by 부산에서 책 만드는 이야기 : 산지니출판사 블로그 제나wp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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