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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울산문협 ‘제1회 젊은 작가상’에 남은우·정정화

by 제나wpsk 2021. 10. 20.

오늘은 좋은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여러분!

울산문인협회에서 '제1회 젊은 작가상'을 발표하였는데요!

운문 부문 남은우 아동문학가, 산문 부문 정정화 소설가가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기사 만나볼까요?👇👇

 


울산문협 ‘제1회 젊은 작가상’에 남은우·정정화‘

생애 첫 책 발간지원’ 정영숙 선정

 

울산문인협회(회장 권영해)는 ‘제1회 젊은 작가상’과 ‘생애 첫 책 발간지원’대상자를 선정·발표했다.

입회 5년 이하의 작가에게 수여하는 ‘젊은 작가상’은 운문 부문에 남은우 아동문학가, 산문 부문에 정정화 소설가가 선정됐다.

▲ 아동문학가 남은우, 소설가 정정화, 수필가 정영숙

수상작은 각각 계간 『울산문학』 2020년 겨울호에 실린 동시 「탱자나무 얘기 좀 들어주자」(운문)와 2021년 여름호에 게재된 스마트 소설 「별이 있는 해변」(산문)이다.

또 입회 6년 이상의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생애 첫 책 발간지원 사업’ 수혜대상자는 정영숙 수필가에게 돌아갔다.

정영숙 작가는 책 한 권 분량인, ‘마음의 죽비를 맞다’ 등 25편의 수필을 응모해 당선됐다.

이 두 상은 현대자동차(주)가 후원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한편 시상은 이달 31일 열리는 제26회 ‘가을밤 문학축제’에서 진행된다.

 

출처: 울산매일

 

 

 

특히 정정화 작가님은 2020년 『실금 하나』라는 소설집으로 저희 산지니와 인연을 맺은 작가님이라 더욱 기쁜 마음입니다!

그리고 '생애 첫 책 발간지원 사업'에는 정영숙 수필가님이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세 분의 작가님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기회가 된다면 산지니와도 좋은 연이 닿는다면 좋겠네요 :)

앞으로도 세 작가님의 건필을 응원하겠습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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