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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지역 책 축제, 북인돗토리 :: 2025년 마지막 개최로 그 막을 내리다

by euk 2026. 2. 3.

매년 산지니 블로그와 sns에서 소식을 전하고 있는 한국지역도서전,

독자 여러분은 어느 도시에서 열렸던 도서전에 참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017년 제주에서 시작하여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한국지역도서전은 일본 혼슈 지역에 위치한 돗토리현에서 개최되는 <북인돗토리>를 계기로 시작되었어요.

한국지역도서전에는 천 명의 독자가 주는 상인 '천인독자상'이 있다면,

북인돗토리에도 일본의 지역에서 출간되는 책들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책 시상식이 매번 개최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2025년, 작년 37회를 마지막으로 북인돗토리가 그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 2025 북인돗토리 자세히 보기

https://sites.google.com/view/bookintottori/%E3%83%9B%E3%83%BC%E3%83%A0

 

ブックインとっとり

地方文化のバロメーターのひとつとも言われる、地方での出版活動の重要性に目を向けたブックインとっとり実行委員会では、1987年鳥取県で開催されたブックインとっとり‘87「日本の出版

sites.google.com

 

 

2024년에 열린 대전유성구 도서전에 북인돗토리 전 실행위원장 코타니 히로시 님께서 방문하여 도서전에 참여한 

많은 지역출판인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전해주시기도 했죠. 

감사하게도 2026년 1월 열린 마지막 시상식에 한국지역출판연대를 초대해 주었습니다. 

이 시상식은 그간 북인돗토리에서 진행했던 공모 도서과 수상 도서를 모두 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그 현장 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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