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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매거진>, <시사인>, <주간경향>, <주간조선>, <한겨레21>에 소개된 『대만 박물관 산책』

by euk 2026. 1. 30.

여러분은 해외로 여행을 떠나면, 어떤 여행 스타일을 선호하시나요? 휴양지에서의 휴식과 힐링, 맛집 투어, 관광지 투어, 역사적 의미가 있는 장소 탐방 등 다양한 여행 방식이 있을 텐데요. 여행을 떠난 나라의 박물관을 방문하는 것도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대만과 홍콩을 꾸준히 연구하고 계신 류영하 교수님이 대만의 38곳 박물관을 방문하고 기록한 것을 책으로 묶은 『대만 박물관 산책』과 함께 대만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트래비매거진>, <시사인>, <주간경향>, <주간조선>, <한겨레21>의 기자분들이 『대만 박물관 산책』을 소개해주었습니다. 

 


 

트래비매거진

 

박물관으로 읽는 나라
대만 박물관 산책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대만의 속사정. 대만 역시 일제강점기를 겪었지만, 우리나라와는 그 인식이 사뭇 다르다. 대만이라는 나라가 정체성을 형성하게 된 과정을 38개의 박물관을 통해 살펴본다. 선사시대부터 시작해 열강의 식민 지배를 거쳐 민주화 운동까지, 대만의 정체성을 연구해 온 중국어학 전공, 류영하 교수가 정리했다.
류영하│해피북미디어

남현솔 기자

출처 : 트래비 매거진

https://www.travie.com

 

트래비 매거진

여행잡지, 트래비, 해외여행정보,국내여행정보,여행사진,여행기자,여행작가

www.travie.com

 


시사인 [새로 나온 책]

 

대만 박물관 산책
류영하 지음, 해피북미디어 펴냄

“대만은 내 생각보다 훨씬 컸다.”

타이완(대만) 여행을 가는 이들이 빼놓지 않는 곳이 국립 고궁박물원이다. 국공내전 시기인 1948년 장제스의 국민당이 패주하면서 중국 베이징 자금성에 있던 유물 대부분을 옮겨와 만들어진 국립 고궁박물원은 67만여 점이라는 압도적인 유물 양을 자랑한다. 유명 전시물인 ‘취옥백채’와 ‘육형석’ 앞은 관광객으로 장사진을 이룬다. 하지만 저자는 묻는다. “국립 고궁박물원의 전시는 오늘날 대만과 대만인을 얼마만큼 설명할 수 있을까?”

저자는 국립 고궁박물원 외에도 대만 원주민의 역사를 전시하는 곳, 일본의 식민 역사를 기록하는 곳, 대만 근현대사의 인물과 사건을 주제로 한 곳 등 모두 38곳의 박물관을 소개한다. 저자는 대만의 박물관을 통해 대만의 정체성을 읽었노라고 설명한다.

시사인 편집국

출처: 시사인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254

 

길고양이의 시선으로 다시보기 [새로 나온 책]

길냥이로 사회학하기권무순 지음, 오월의봄 펴냄“‘반려’와 ‘야생’이라는 두 단어만으로는 경계에 놓인 존재들을 도저히 포착할 수 없다.”‘길고양이 사진 80여 장 수록.’ 보도자료를 넘

www.sisain.co.kr

 


주간경향

대만 박물관 산책

류영하 지음·해피북미디어·3만8000원

어느 나라를 여행할 때 그곳의 면모를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중 하나는 박물관을 가는 것이다. ‘다양하게’. 저자는 대만의 박물관 38곳을 탐방하며 대만의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 정체성을 폭넓게 살핀다.

김지원 기자

출처: 주간경향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1280600031

 

[신간] 저항 음악으로 되돌아본 미국 민중사

노래로 읽는 미국 근현대사 임상훈 지음·메멘토·3만3000원 “내 안의 작은 빛으로 세상을 밝혀주리라(This little light of mine, I’m gonna let it shine).” 올초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 중 총에

weekly.khan.co.kr

 


주간조선

대만 박물관 산책_  류영하. 해피북미디어. 3만8000원

박물관은 현재와 미래 세대가 역사를 해석하고 정체성을 재구성하는 ‘기억의 장소’이자 다분히 ‘의도된 공간’이다. 저자는 대만 전역에 흩어져 있는 박물관 기행을 통해 대만의 국가 정체성이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지를 살핀다.

공주경 기자

출처 : 주간조선

http://weekly.chosun.com

 

주간조선

1968년 창간한 고품격 시사주간지 '주간조선'

weekly.chosun.com

 


한겨레21

 

 

대만 박물관 산책

류영하 지음, 해피북미디어 펴냄, 3만8천원

1948년 중국 베이징 자금성의 유물 대부분을 옮겨와 만든 대만 국립고궁박물원은 민남인, 객가인, 외성인, 원주민의 각기 다른 역사와 문화적 계보를 지닌 대만 사회에 하나의 답이 될 수 있을까. 대만의 박물관 38곳을 돌며 원주민의 역사부터 열강과 일본의 지배, 대만 독립, 양안관계, 민주화운동까지 대만의 역사와 정체성을 만난다.

 

 

★ <대만 박물관 산책> 구매하기

http://aladin.kr/p/xCvdy

 

대만 박물관 산책 | 류영하

박물관은 사실만을 전시하는 공간일까? 우리는 박물관의 스토리를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대만과 홍콩의 정체성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류영하 교수는 이러한 질문을 출발점으로 대만 전역에 흩

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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