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보내드린 산지니 소식 195호에서는 '15분 도시'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도시는 어떤 도시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모두를 위한 도시는 있다>를 담당 편집자가 소개합니다.
건축학을 공부하고 경향신문에서 도시행정과 정치‧사회 문제를 오랜 시간 취재해온 허남설 기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공간을 잃지 않기 위해 애쓰며 ‘모두의 도시’를 꿈꾸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세요!
>> https://sanzinibook.stibee.com/p/109<<

모두를 위한 도시는 있다 | 허남설
15분 도시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도시는 어떤 도시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을 쓴 허남설 기자는 건축학을 공부하고 경향신문에서 도시행정과 정치?사회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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