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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기

두 세대에 걸친 수난, <수난이대>를 창작 판소리 음악극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 국립정동극장 공연 소식

by euk 2026. 8. 11.

 

🎥 두 세대에 걸친 수난
하근찬 소설 <수난이대>가 창작 판소리 음악극으로 다시 태어나다!

역사의 굴곡을 되짚으며,
쉼 없이 노래하고 춤을 춘다! 🎥

하근찬 작가의 대표작 <수난이대>를 판소리 음악극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8월 27일 목요일부터 9월 1일 화요일까지 국립정동극장 세실에서 공연됩니다.

 

 

★ 공연 상세정보

공연일정 | 2026.08.27(목) ~ 09.01(화)
공연시간 | 월-목 19:30 금 15:00 19:30 일 14:00 18:00 (토요일 공연 없음)
소요시간 | 110분 (인터미션 없음)
공연장소 | 국립정동극장 세실 (서울 중구 세종대로19길 16)
티켓가격 | 전석 20,000원
예매방법 | 국립정동극장, NOL 티켓

 

자세한 내용과 예매는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예매하러 가기

 

공연정보(상세) | 공연안내 | 정동극장

창작ing 전통 - 수난이대 장르 전통 공연일시 2026.08.27 ~ 2026.09.01 공연시간 월-목 19:30, 금 15:00 19:30, 일요일 14:00 18:00 (토 공연 없음) 소요시간 110분(인터미션 없음) 공연장소 국립정동극장 세실 관람

www.jeongdong.or.kr

 

★ 하근찬, <수난이대>

 


전집의 시작을 알리는 1권은 우리에게 하근찬을 알려준 소설 「수난이대」가 수록되어 있는 『수난이대』다. 「수난이대」는 하근찬의 등단작으로 교과서에 수록되어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작품이다. 제1권 『수난이대』는 「수난이대」를 비롯하여 하근찬의 초기 단편 소설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하근찬의 작품 경향 중에서도 ‘전쟁의 상처’를 그리며 민중의 입장에서 권력에 맞서는 「수난이대」, 「나룻배 이야기」, 「홍소」, 「분」, 「산울림」 등은 물론, 일제 강점기에 겪은 ‘식민지적 기억’을 서사화한 「족제비」, 「붉은 언덕」, 「왕릉과 주둔군」, 「삼각의 집」 등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부록으로는 1957년 <한국일보>에 최초로 발표된 「수난이대」와 1988년 한겨레 출판사에서 발행한『산울림』에 수록된 개작 「수난이대」를 만나볼 수 있다.

 

★ 하근찬 전집 자세히 보러 가기

 

하근찬 전집 : 알라딘

 

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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