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는 ‘부산의 창조도시 프로젝트를 검토한다'라는 주제로 포럼을 열었습니다.



오는 9월 21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부산일보 소강당 10층에서 

<2012 릴레이포럼>이 열립니다.


릴레이 포럼 첫번째 단체는 '소통과 창조를 위한 문화포럼'으로  "부산의 스토리텔링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발제자는 류철균(이화여대교수), 토론은 오재환(부산발전연구원 부산학센터장), 강동수(국제신문 논설수석), 최학림(부산일보 논설위원), 사회는 강수걸(산지니 대표)로 진행됩니다.


그 동안 각 지역에서 스토리텔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었지만 스토리텔링의 기본 이론과 방향에 대한 논의는 부족하였습니다. 류철균 교수(이화여대)를 모시고 스토리텔링 전반에 대한 주제 강연을 듣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류교수님은 이인화라는 필명의 작가이기도 합니다. 장편 "영원한 제국"은 영화화되기도 한 베스트셀러입니다. 아울러 디지털스토리텔링 영역에서 권위자이기도 합니다. 좋은 주제 강연이 되리라 믿습니다.


주제 강연에 이어 세 분 토론자들께서 부산의 사례를 들어 앞으로의 과제를 질의하고 지역문화와 스토리텔링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산지역의 다양한 단체와 연계하여 부산문화재단과 공동기획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2012 릴레이 포럼>은 지역에 살고 있는 주체들과 지역, 문화, 학술 등 소통의 장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날 오셔서 부산의 스토리텔링에 대해 고민하고 발굴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동글동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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