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지니 출판그룹입니다.

42회 저자와의 만남에서는 신간 장편소설 『밤의 눈』과 함께합니다. 『밤의 눈』은 경성대학교에서 소설을 가르치는 조갑상 소설가의 장편소설로, 한국전쟁이 남기고 간 깊은 희생의 어둠 속에서 빛을 찾는 사람들의 고단한 삶을 그렸습니다.

인물들이 이제 '따뜻한 가슴을 지닌 독자들을 많이 만나 위로받고 자유로웠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바람에 귀 기울여 주실 독자님들을 기다립니다.

이번 행사는 2012년에 열리는 마지막 <저자와의 만남>입니다. 송년회를 겸하고 있으니 평소 참석 망설이셨던 분들은 꼭 와주세요.

 

일시: 12월 10일 월요일 저녁 7시

위치: 부산일보사 소강당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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