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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전복라면의 주간산지니

주간 산지니-3월 넷째 주

by 비회원 2013. 3. 22.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헤드라인 기사에 이어 또다른 사장님 폭로(?) 로 인사말을 대신합니다. 아래 작은 글씨를 눌러주세요. 요즘은 우롱차가 참 맛있네요.

 

 

댓글7

  • 권 디자이너 2013.03.22 11:13

    올해 초등학교 입학했는데 벌써 아빠 따라다니기를 싫어하다니...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3.27 11:13

      부자 여행을 보고 싶었던 저의 꿈은 물거품이...

  • BlogIcon 온수입니까 2013.03.22 17:01

    문학콘서트 포스팅한다고 주간 산지니 이제야 봤어요(폭로). 아 접기 너무 웃기네요ㅎㅎ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3.27 11:14

      이제 보다니...트렌드에 뒤처지셨네요 안 되겠네?

  • BlogIcon 해찬솔 2013.03.26 10:33

    <혼자 갔다. 아들은 가기 싫다고 하더라>에 공감합니다... 아빠 어디가라고 묻는 아이가 요즘 없습니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3.27 11:15

      해찬솔님 말씀을 들으니,그 예능을 보면서 아버님들은 마냥 재미있지만은 않을 것 같네요

  • 권 디자이너 2013.03.27 20:52

    저도 '접기' 이제야 봤어요.
    접혀 있는 줄도 몰랐네요.
    '펴보세요' 이런 안내글이 없어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