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는 아니고 엘뤼에르 편집자입니다.

6월 셋째주 주간 산지니는 전복라면 편집자의 서울 출장 차,

부득이하게 제가 휴재공고를 대신하게 되었답니다.^^

주간 산지니를 기다리고 있었을 많은 팬 여러분들께 심심한 사죄인사를 드리며,

그럼 다음 주 금요일에 뵈요~!


(덧: 광고로만 채우기 머쓱해서, 보너스 컷을 추가했답니다.

주간산지니의 팬을 자처하는 제가 전복님의 싸인을 받는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어요.

사진은 온수 편집자.)


그럼 모두들 불타는 금요일 하루되세요~^^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