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는 아니고 엘뤼에르 편집자입니다.

6월 셋째주 주간 산지니는 전복라면 편집자의 서울 출장 차,

부득이하게 제가 휴재공고를 대신하게 되었답니다.^^

주간 산지니를 기다리고 있었을 많은 팬 여러분들께 심심한 사죄인사를 드리며,

그럼 다음 주 금요일에 뵈요~!


(덧: 광고로만 채우기 머쓱해서, 보너스 컷을 추가했답니다.

주간산지니의 팬을 자처하는 제가 전복님의 싸인을 받는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어요.

사진은 온수 편집자.)


그럼 모두들 불타는 금요일 하루되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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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해찬솔 2013.06.24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네요. 맛깔스런 주간 산지니를 기다리는 팬으로서는 ㅎㅎㅎ.
    서울 출장 다녀온 후기라도 나중에 볼 수 있으려나 ㅎㅎㅎ.
    무더운데 전복라면님을 비롯해 산지니 가족과 독자 여러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BlogIcon 온수입니까 2013.06.25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마로 아직 무더위가 시작되지 않아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다만 사무실에 컴퓨터가 많아 바깥보다는 조금 더 더울 뿐입니다^^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찬솔 님도 여름 잘 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