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2013년 6월은 주간 산지니 휴재의 달로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월중 휴재율 50%선을 돌파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하지만 6월에는 기쁜 날도 있었으니, 지난 26일 『랄랄라책』 저자와의 만남에서 <책읽는청춘> 여러분들이 주간 산지니 잘 보고 있다시기에 무척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날 사회를 보셨던 베테랑 MC 박미남(가명) 씨께 특히 깊게 감사하며, 다른 지부 팬클럽 여러분 분발하세요(!)

출판계 농담 리더의 필독지이자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는 주간 산지니, 클 때까지 화이팅!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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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 디자이너 2013.07.01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찍히는 줄 알았으면 뒤태에 신경좀 쓰는 건데...
    숨막힐 정도로 부담스럽네요.^^

  2. 김능청 2013.07.02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자 박미남씨 외에도 더 많은 이들이 주간 산지니를 잘 읽고 있답니다.
    톡톡 튀는 전복라면 님의 필력을 엿보러오는 자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3. BlogIcon 해찬솔 2013.07.04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판계의 건전 농담 리더가 더욱 뽀송뽀송한 여름을 나길 기원합니다. 덕분에 더 맛깔스런 글 읽고 싶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