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주 특집 <안심이 먹고 싶다> 업로드 이후 드디어 꿈에 그리던 한우 안심을 구매했지만, 때를 기다리느라 아직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참 소고기를 도시락으로 싸올 수도 없고.......그나저나 먹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전복라면을 한번 해먹어봐야 할 텐데요.

새식구가 둘이나 들어와서 무척 반갑고 기쁩니다.

내일 2013가을독서문화 축제 꼭 놀러오세요!

 

내 인생의 책을 선물합니다 :: 2013 가을독서문화축제 안내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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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종신 2013.09.09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도 <설국청소>를 좀 해야하는데 초빙해야겠습니다. ㅎㅎㅎ.

  2. BlogIcon 김종신 2013.09.1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기가 기회라고 하잖습니까. 기회를 잡기 위해서라도 빌려주시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