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10월을 맞이하여 주간 산지니의 디자인 혁신을 실시해 보았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였으면 좋겠네요. 

출판계 농담리더들의 필독지이자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는 주간 산지니.

클 때까지 화이팅!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