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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8

[새 책] 일상의 스펙트럼 에세이 시리즈 ▦내가 생각한 일터, 싱가포르에서 임효진 지음. 한국에서의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싱가포르 취업을 감행한 여성의 에세이. 6년간의 싱가포르에서의 일과 삶이 담겼다. 싱가포르 취준생의 일상, 외국 회사의 조직 문화, 취미 생활, 연애와 국제결혼 등 저자의 경험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산지니ㆍ183쪽ㆍ1만원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 전혜연 지음. 채식 위주의 생활법 ‘마크로비오틱(Microbiotic)’을 실천하는 저자가 쓴 에세이. 제철 재료를 조리한 음식을 먹으며 건강을 되찾는다. 채식이 가져다 준 일상의 변화를 유쾌한 필치로 그렸다. 산지니ㆍ168쪽ㆍ1만원 한국일보 기사 원문 바로가기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 - 전혜연 지음/산지니 내가 선택한 일터, 싱가포르에서 - 임효진 지음/산지니 책 주문하.. 2019. 6. 21.
일상을 담백하게 해주는 마크로비오틱한 삶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 전혜연 지음|산지니|168쪽 어떤 사람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그 사람이 먹는 음식을 보라고 했다. 사람의 열 길 마음 속은 볼 수 없어도 그 사람 주방의 냉장고는 열어볼 수 있는 법이다.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를 보면 열 길 마음 속을 보지 않아도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 수 있다. 마돈나, 기네스 펠트로 같은 할리우드의 유명한 스타들이 즐긴다는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이라는 식생활법이 있다. 동양의 자연사상과 음양원리에 뿌리를 둔 마크로비오틱은 재료를 통째로 쓰고, 제철 재료를 최대한 있는 그대로 활용하고, 유기농 곡류와 채식을 권장하는 식생활법이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환경과 공존하는 조화로운 생활을 추구하는 것이 마크로비오.. 2019. 6. 11.
마크로비오틱한 삶이 즐겁다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책소개) '일상의 스펙트럼'은 다채로운 빛깔로 분해되는 일상을 담은 에세이 시리즈입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내면의 만족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일과 삶을 이야기합니다.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 채식이라는 라이프 스타일을 선택하면서도 소중한 사람들과 식탁을 나눌 수 있는 마크로비오틱한 삶이 즐겁다 마돈나도 즐기는 마크로비오틱 마돈나가 즐긴다는 요리,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은 일본의 사쿠라자와 유키카즈가 제창한 생활법에 관한 개념이다. 국내에도 방송과 책, 인터넷을 통해 꽤 알려진 마크로비오틱은 재료를 통째로 쓰고, 제철 재료의 생명력을 살려 조리하며, ‘채식’을 권장하는 식생활이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환경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활법이 마크로비오틱이 지향하는 가치관이다. 언뜻 까다로운 라이프 스타일로도.. 2019. 6. 10.
<자연과 멀어지면 병이 찾아온다>는 건강한 촬영 중 곧 출간될 로 사진 촬영을 하러 양산으로 갔습니다. 야외 촬영으로 외근하는 건 저도 처음이라 내심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야외 촬영하니까 일기예보를 확인해야지 했는데 막상 촬영 날짜를 잡고는 까맣게 잊었어요. 그러다 팀장님이 그날 비 온다던데 하시길래 부랴부랴 일기예보를 보니 부산지역에 우산을 쓰고 있더라구요. 아- 그 순간, 그 우산을 보는 순간, 가슴이 철렁했어요. 다행히도 걱정과 달리 비는 오지 않았고 햇빛도 적당했습니다.촬영히 끝나고 밥을 먹는데 그때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어요.오랜만에 봄비의 운치를 느끼며 건강식단을 먹었지요. 촬영도 끝나고 맛있는 식사도 하고 회사로 돌아오는 길.비는 조금씩 그치고 해가 뜨기 시작했어요. 누군가 도와주고 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너무 극단적으로 제가 또 생각했나.. 2013. 3. 8.
아파트에 사세요? 을 위해 백년어서원에 들어서니 이번에도 역시나 저의 기대를 배반하지 않습니다. 백년어 안방마님이신 김수우 샘의 인테리어 센스. 역시나 오늘도 예쁘고 앙증맞은 새로운 소품이 저의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아기자기한 성탄 소품으로 벌써 여기는 크리스마스인 것 같습니다. 이번 18회 의 주인공은 『아파트키드 득구』의 저자이신 이일균 기자입니다. 이일균 기자는 저희 출판사와는 두 번째 인연인데요. 2006년도에 출간된 『걷고 싶은 길』(링크) 의 저자이시기도 합니다. 현재 경남도민일보 기자로, 노조위원장으로 맹렬히 활동하고 계신 분이랍니다. 『아파트키드 득구』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아파트에 산다는 것이 과연 좋기만 한 것인지, 무슨 문제점은 없는지, 이런 아파트 주거에 대해 의문점을 제기하고.. 2010. 12. 24.
건강은 건강할 때~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의사도 고칠 수 없다’는 히포크라테스의 경구가 있다.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이 바로 건강의 바로미터이자 자신의 모습이라는 의미이다. 몸에 심각한 병이 찾아왔을 때야 우리는 의학적인 치료와 함께 몸에 좋은 음식에 관심을 기울인다. 하지만 질병 없이 보다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매일 내가 어떤 재료를 골라 어떻게 조리해 먹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떤 약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제철에 수확된 영양이 풍부하고 소화흡수가 잘되는 자연식을 먹는 것이다, 인공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연의 힘을 고스란히 받아 자란 음식물만 제대로 섭취해도 우리는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대부분의 질환은 잘못된 식습관에서 비롯된다. 음식을 통해 외부에서 들어온 화학물질과 유해성분으로 인해.. 2010.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