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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12

부산국제영화제 BIFF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E-IP 마켓에 <혜수, 해수>가 선정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맛나고 기름진 전과 나물을 맛있게 먹으며 연휴를 보냈답니다. 매콤한 게 땡길 때 혜수가 좋아하는 떡볶이도 시켜먹으면서요! 먹보에게는 참으로 행복한 추석이었죠. 게다가! 행복한 추석을 보내자마자 임정연 작가님의 가 부산국제영화제 E-IP 마켓에 선정되었다는 경사를 여러분에게 전해드릴 수 있으니 행복하기 그지 없는 나날입니닷😂 그런데 E-IP 마켓이 무엇이냐고요?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에 관한 행사인데, 출판사가 왜 거기서 나와~♪ 싶으시다면 제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sian Contents & Film Market, ACFM)은 영화∙영상 콘텐츠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마켓으로 전세계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거래할 수 있는 장입.. 2021. 9. 23.
다양한 플랫폼에서 🎧산지니 오디오북🎧을 만나보세요! 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제작된 오디오북을 다양한 오디오북 플랫폼에서 만나보세요! 이번에 진흥원의 지원으로 제작한 산지니 책은 총 4종인데요. 소설 1종과 에세이 3종입니다. 🎧산지니 오디오북🎧생각하는 사람들나는 개성공단으로 출근합니다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유방암이지만 비키니는 입고 싶어 👉팟빵 오디오북 바로가기👉네이버 오디오클립 바로가기👉윌라 바로가기 관련 기사 함께 소개합니다:) 김금희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황정은의 '디디의 우산', 이해인 시인의 '그 사랑 놓치지 마라', 나태주 시인의 시집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등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이 제작 지원한 오디오북을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윌라 등 4곳에서 만날 수 있다.출판진흥원은 ‘2020년 오디오북 제작 지원 사업.. 2020. 12. 16.
어떤 오디오북을 좋아시나요? 여러분은 오디오북 좋아하시나요?만약 듣는다면 어떤 오디오북을 골라 들으시나요? 저는 주로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오디오클립에서 듣는데요콘텐츠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어떤 걸 골라 들어야 할지 매번 고민이 됩니다.처음 입장하시는 분은 잠시 길을 잃을 수도 있어요! 채널에서는 주로 어학, 시사를 듣고 오디오북에서는 소설과 인문, 과학을 자주 듣습니다. 제가 책을 고르는 취향과 비슷하기도 하지만평소에 책으로 잘 접하지 않은 경제경영이나 자기계발도 두루 듣습니다. 이렇게 그럴듯하게 말해놓고 정작 제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오디오북은 공유의 베드타임 스토리입니다. 제가 공유를 좋아해서 그런 건 맞지만! 무엇보다 다른 채널과 다른 점은 책에 맞는 ASMR이 있다는 것! 보통은 책에 맞는 배경음이 나오는데 이 시리즈는 실감.. 2020. 5. 22.
부산국제영화제 속 또 다른 축제, 아시아필름마켓이 곧 개막합니다 아시아필름마켓은 영화, 영상, 엔터테인먼트 산업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2006년 출범하여 올해 제14회를 맞이했습니다. 영화와 관련된 투자, 제작, 판권 구매, 배급, 후반작업까지 영화 산업의 전 단계를 아우르는 산업의 장입니다. 국내외 영화·영상·엔터테인먼트 산업 관련 종사자에 한해 참가자격이 주어지는 전문 행사로, 아시아프로젝트마켓 (APM), 엔터테인먼트 지적재산권 (E-IP) 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개최됩니다. 그래서 부산국제영화제가 모든 이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라면 아시아필름마켓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의 축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에도 북투필름, E-IP피칭 그리고 아시아IP쇼케이스에 선정된 프로젝트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E-IP비즈니스미팅이.. 2019. 9. 30.
장편소설 『생각하는 사람들』2019 아시아필름마켓 북투필름 선정 장편소설 『생각하는 사람들』 2019 아시아필름마켓 북투필름 선정 산지니 출판사에서 출간된 장편소설 『생각하는 사람들』이 2019 아시아필름마켓 북투필름 선정(Book To Film) 참가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북투필름은 도서 원작의 2차 판권을 소유한 출판사와 영화·영상 산업 관계자가 만나, 소설의 영화화 가능성을 모색하는 장으로 올해는 소설 『생각하는 사람들』을 비롯한 15개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산지니 출판사는 2015년 김유철 장편소설 『레드 아일랜드』, 2017년 서성란 장편소설 『쓰엉』에 이어 세 번째로 북투필름에 참여합니다. *북투필름 심사위원 선정심사평* “남북 관계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로선 가장 다뤄야 하는, 공감 하기 쉬운 소재임에 틀.. 2019. 9. 30.
[국제신문] 부산·경남 출판사 6곳 선정 ‘올해 펴낸 인상 깊은 책’ 12권 국제신문 문화부는 2018년을 마무리하면서 산지니, 전망, 해성, 호밀밭(이상 부산), 남해의봄날(통영), 펄북스(진주) 등 부산과 경남의 출판사 6곳에 “올해 펴낸 책 가운데 특히 인상 깊었던 책, 독자와 함께 다시금 되새기고 싶은 책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지역 출판사들의 올해 성과를 이를 통해 소개한다. ◇ 지역화로 인간·환경 공존 찾는 ‘로컬의 미래’ # 남해의봄날 - ‘마녀체력’ 운동으로 바뀐 인생 우리는 언제까지 ‘성장’만을 이야기해야 할까? 지구의 자원이 유한함에도 끝없는 성장을 추구하는 오늘날 글로벌 소비 경제에 지친 이들에게 권하는 책이 ‘로컬의 미래’다. 스테디셀러 ‘오래된 미래’의 저자이자, 환경운동가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신작(최요한 옮김)이다. 저자가 인류에게 전하는 시급하고.. 2019.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