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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5

베트남어로 출간된 『쓰엉』, 말레이시아어로 출간된 『생각하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산지니 독자 여러분! 좋은 소식과 함께 찾아온 raon편집자입니다! 오늘은 해외에서 번역 출간된 산지니 책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바로바로 정영선 선생님의 『생각하는 사람들』과 서성란 선생님의 『쓰엉』입니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말레이시아에 수출되어 올해 나왔고 『쓰엉』은 책 주인공의 고향인 베트남에 수출되었답니다! 『쓰엉』은 순응하거나 도망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꾸려나가는 베트남 여인 쓰엉의 삶을 그려내는 소설입니다. 베트남본 『쓰엉』의 표지에 책 내용이 참 잘 담긴것 같아요. 또 제목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감각적이고 참 예쁜 표지입니다. 지난 하노이 도서전 때 베트남 서점에 꽂혀 있는 이 『쓰엉』을 직접 눈으로 보기도 했었죠! 도비라도 참 예쁘죠! 베트남어라 읽을 순 없지.. 2022. 11. 8.
산지니는 지금 도쿄에 _찾아가는 도쿄도서전 참가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며칠 전 산지니가 '찾아가는 도쿄도서전'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었죠? 지금 막 도쿄에 계신 대표님과 편집장님께서 따끈따끈한 도서전 소식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요즘 한국에도 코로나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일본에서도 코로나가 극심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산지니의 책들을 여러 곳에 소개하기 위해 도쿄로 날아간 대표님과 편집장님께 존경의 인사를...! 2022년 올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개최하는 '찾아가는 도쿄도서전'은 7월 28일, 29일 이틀 동안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되고 있답니다. 한국에서 이 사진을 받았을 때, 생각보다 도서전이 깔끔하고 멋진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 도쿄로 가기까지의 과정이 정말 힘들었거든요. 일본으로 가기 위한 비자 발급.. 2022. 7. 29.
출판 한류 속도낸다…28~29일 일본서 '찾아가는 도서전'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출판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도쿄 도서전'을 28~29일 도쿄 파크하얏트도쿄에서 개최한다. 2015년부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마련한 '찾아가는 도서전'은 국내 출판콘텐츠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출판저작권 수출상담 행사다. 202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상담회로 진행됐으나 이번 일본 도서전은 대면 행사로 열린다. 일본 대표 출판사 분게이슌쥬, 각겐, 포푸라사와 일본 최대 해외 저작권 중개회사 터틀모리에이전시 등 현지 출판사 35곳이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문학동네, 천재교육, 미래엔, 다산북스 등 20곳이 참여하며, 출판저작권 중개회사 제이엠콘텐츠에이전시가 국내 위탁 도서 270여 종의 수출 상담을.. 2022. 7. 26.
국내외 30개 출판사·에이전시…한국문학 세계화 나선다 _온라인 출판인 교류사업에 산지니가 참가합니다:) 이번 6월 한 달 동안 열리는,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주최하는 '온라인 출판인 교류사업'에 산지니가 참가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미국, 영국,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출판사 및 에이전시와 만날 기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어떤 좋은 소식을 들고 올지는 미지수이지만, 열심히 산지니의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국내외 30개 출판사·에이전시…한국문학 세계화 나선다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산하 한국문학번역원은 오는 30일까지 1대1 면담 형식의 ‘2022 온라인 출판인 교류’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해외 8개국 14개사와 국내 16개사가 참여한다. 올해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후보에 오른 박상영 '대도시의 사랑법' 영문판을 출간한 미국.. 2022. 6. 9.
코로나 시대에는 줌 미팅을!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euk 편집자입니다. 산지니에서는 외국의 좋은 도서를 발굴해 꾸준히 번역해 출간하고, 산지니가 발간한 도서들을 외국에 소개해 꾸준히 수출하여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산지니에는 다양한 주제를 가진, 의미 있는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 저작권 담당을 맡게 된 저는 대표님과 함께 줌미팅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그날의 짧은 후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이런 류의 미팅은 난생 처음이라 살짝 긴장했던 것 같네요ㅎㅎ) 이번 만남의 주인공은! 산지니와 여러 권의 책을 함께 작업한 곽규환 역자님이셨어요. 역자님께서는 코로나로 인해 예기치 않게 중국에서 머물고 계셨는데요, 우리 한국도 마찬가지이지만 중국도 코로나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많이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나라 간 출.. 2022.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