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과 창조 = 시절가조, 원래 고려속요 이후 선비들의 노래로 정착한 시조. 현대로 넘어오면서 형식의 틀을 상당히 벗어나 문학의 '시'가 된 장르. 저자인 구모룡 평론가는 자유시와 정형시라는 이분법에서 벗어나 현대시조의 가능성을 이중지시적 담론이 지니는 대화적 개방성에 있다고 풀이하고 있다. 산지니. 260쪽. 2만 원.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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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보존과 창조 - 10점
구모룡 지음/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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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서로 다른 학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학자들이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나아가 우리 사회의 인문학 위기에 대응하고자 하는 내용의 글들이 실렸다. 말하자면 분과학문의 벽을 허무는 통합 인문학적 사고를 위한 담론의 장 역할을 하는 비평지인 셈이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된다. 첫 번째 장에서는 ‘권력과 사회’의 관계를 분석한다. 이어서 두 번째 장에서는 전염병의 대유행과 국가 권력이라는 시의적 논의를 다루고 있는 해외 텍스트를 번역 소개한다. 마지막 세 번째 장에서는 타자화, 배제와 차별, 권력에 가려 있던 사회 안정성을 문제를 고찰한다.

출처 : 독서신문(http://www.readersnews.com)

송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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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문학/사상 1 : 권력과 사회 - 10점
구모룡 외 지음/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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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월 8일 학술 새 책

약속과 예측: 연결성과 인문의 미래


동아대 젠더·어펙트연구소 공동연구팀의 첫 성과. ‘젠더·어펙트 총서’ 시리즈의 문을 여는 이 책은 정동이론을 젠더 연구와 연결하고, 이를 ‘젠더·어펙트’ 연구로 제시하고자 한다. 주체와 객체 등 근대적 이원론으로 온전히 포착되지 않는 현실을 드러내 보이는 정동적 분석을 담은 열두 편의 글이 실렸다. 권명아 외 지음/산지니·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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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국제신문]


[신간 돋보기] 페미니즘·소셜 미디어 등 분석

약속과 예측 - 동아대학교 젠더·어펙트연구소 지음/산지니/3만 원



2019년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대학교 젠더·어펙트연구소 공동연구팀의 첫 성과물이다. 정동 이론을 젠더 연구와 연결하고, 이를 ‘젠더·어펙트’ 연구로서 제시한다. 책에는 물질과 담론, 자연과 문화, 주체와 객체 등 근대적 이원론으로는 온전히 포착되지 않는 현실을 드러내 보이는 정동적 분석을 페미니즘과 장애학, 문학사와 영화사를 포함하는 근대사, 대중문화와 소셜 미디어, 디지털 아카이브에 관한 다양한 연구들과 함께 담았다. 글은 총 12편으로, ‘역사’ ‘공간’ ‘매체’의 범주에 따라 3부로 구성했다.

민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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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약속과 예측 - 10점
동아대학교 젠더·어펙트연구소 지음/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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