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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2

☆연말특집★ 편.하.다.해­­―내맘대로 북어워드 안녕하세요, 제나 편집자입니다! 바쁜 연말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벌써 신년을 하루 앞두고 있는데 저는 어쩐지 실감이 나질 않네요. 나이를 한 살 더 먹는 게 싫어서 그런 걸까요?ㅋㅋㅋ 연말하면 크리스마스, 송년회 등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래도 시상식이 가장 많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특히 학생 시절엔 가요대전을 빼놓지 않고 챙겨봤더랬죠. 덕질하는 아이돌이 특별 무대하는 것은 무조건 본방사수죠! 산지니에서도 연말을 맞아 이런 시상식의 무드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물론 선정도 제가, 시상도 제가! 마음대로 하는 북어워드! 올해 산지니에서 나온 모든 책들이 수상받아야 마땅하겠지만 제 취향만을 녹여내어 시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론? 안 들을게요(단호박) (...반론이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그럼 .. 2021. 12. 31.
소설집『볼리비아 우표』:: 삶의 곤고함과 상처를 치유하는 언어의 능력(신간 소개) 이제 정말 2018년의 끝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한해의 마지막과 새해의 시작을 어떻게 보내실 계획인가요? 올 한해도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연말 선물로 책 한 권 어떠세요? 이 연말에 잘 어울리는 소설집 『볼리비아 우표』를 소개합니다. ▶ 소설집 『볼리비아 우표』, 삶의 곤고함과 상처를 말하다. 그리고 그 곤고함과 상처를 치유하는 언어의 능력을 선보이다. 2016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쥐」가 수록된 강이라 작가의 첫 번째 소설집이다. 인생의 크고 작은 상처와 그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여덟 편을 담았다. 가장 가까운 사람의 죽음, 혹은 오랫동안 알지 못했던 비밀이 인생에 생채기를 내고 지금을 살아가는 현재를 뒤흔든다. 상처는 닦고 또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장판의 옹이 무늬처럼 남아 인.. 2018.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