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날씨가 슬금슬금 추워지고 있어요. 오늘은 사장님이 난로를 가져다주셨습니다. 저는 조만간 발열 슬리퍼를 사려고요.

오늘은  민망할 수 있는 이야기를 써도 좋다고 허락해 준 온수입니까 편집자에게 특별히 감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용달달 씨, 보고 싶을 거여요.

 

53회 11월 저자와의 만남 :: 이규정 소설집 『치우』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김종신 2013.11.08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라면 먹고 싶어요~ 전복라면으로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주(10월 넷째 주) 주간 산지니는 쉬었습니다. 그날 부산대에서 열린 역사학대회에 참가하느라 사무실에 들르지 않고 바로 거기로 출근했거든요. 산지니 페이스북에서 부스 사진 보실 수 있어요. 이번 주 주간 산지니에 소개한 근간을 진짜 기대하는 애독자님이 없길 바라며, 이만 총총.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구정회 산문집(책소개)

53회 11월 저자와의 만남 :: 이규정 소설집 『치우』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김종신 2013.11.01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수입니까의 몸개그를 보지못한 아쉬움이 남네요~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날씨가 부쩍 추워졌어요. 엘뤼에르 편집자는 멋진 옷을 샀습니다. 일전에 입을 옷이 없다고 투덜댔더니 온수입니까 편집자가 쇼핑을 '부지런히' 해야 한답니다. 보통 쇼핑과 잘 쓰지 않는 저 '부지런히' 라는 말이 자꾸 재미있네요. 

주간 산지니도 부지런히 좋아해주세요.

클 때까지 화이팅!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김종신 2013.10.18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에는 피자와 치킨 등이 쥐약인데... 아무튼 동병상련을 앓고 있는 사람으로서 사장님 모쪼록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 전복라면 2013.10.21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려 경남도민일보 1면에 실린 그 다이어트 말씀이시군요? 요즘은 자전거 타기 좋은 날씨 같아요ㅎㅎ 성공적인 감량 기대합니다. 아자아자!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저설탕 커피 한 병을 사놓고 여기에 설탕을 더 타 마실까 말까 고민하는 아침입니다. 그럴 거였으면 그냥 달콤한 커피를 살걸...

산지니 신간을 소개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생을 바라보는 조화로운 시선 -양민주 수필집『아버지의 구두』(책소개)

성장을 저지당한 아이들의 세계-『서비스, 서비스』(책 소개)

지금, 이곳의 문학을 논하다-『지금, 이곳의 비평』(책 소개)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10월을 맞이하여 주간 산지니의 디자인 혁신을 실시해 보았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였으면 좋겠네요. 

출판계 농담리더들의 필독지이자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는 주간 산지니.

클 때까지 화이팅!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김종신 2013.10.04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산지니 이야기가 여기저기 많이 나오네요. 한겨레신문에서도 보고, 부산이야기에서도 보고...

    • 전복라면 2013.10.10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도 하루가 멀다 하고 찾아오는 취재요청에 연예기획사(?) 같은 하루하루를....농담이고요ㅋㅋ 독자분들에게 산지니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서 기분 좋답니다.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주간 산지니를 올리면서 주에 관한 낱말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이번'와 '다음 주'는 띄워서 쓰지만 '지난주'는 붙여 씁니다. 저도 자주 헷갈려요.

다음 주 주간 산지니는 쉽니다.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주 특집 <안심이 먹고 싶다> 업로드 이후 드디어 꿈에 그리던 한우 안심을 구매했지만, 때를 기다리느라 아직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참 소고기를 도시락으로 싸올 수도 없고.......그나저나 먹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전복라면을 한번 해먹어봐야 할 텐데요.

새식구가 둘이나 들어와서 무척 반갑고 기쁩니다.

내일 2013가을독서문화 축제 꼭 놀러오세요!

 

내 인생의 책을 선물합니다 :: 2013 가을독서문화축제 안내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김종신 2013.09.09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도 <설국청소>를 좀 해야하는데 초빙해야겠습니다. ㅎㅎㅎ.

  2. BlogIcon 김종신 2013.09.1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기가 기회라고 하잖습니까. 기회를 잡기 위해서라도 빌려주시면 ㅎㅎㅎ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정해진 시간 안에 해야 하는 일이 많아서 유독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출근하자마자 주간 산지니부터 만들어놓고 이제 올리는 거에요. 증명할 길은 없지만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니카 2013.08.26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씨가 보고 싶을 거예요

  2. 가을하늘 2013.08.27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 ㅠㅠ! 가끔 찾아뵈도 되겠죠? ^_^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 8월 7일은 입추였습니다만, 요즘 날씨를 짐작하는 데 절기는 별무소용인 것 같습니다. 덥네요.

 

 50회 8월 저자와의 만남- 나여경 작가의『기차가 걸린 풍경』

기삿거를->기삿거리를 로 정정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해찬솔 2013.08.18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료는 의사에게 교정은 온수에게> ㅎㅎㅎ.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늘은 여름 들어 거의 처음으로 출근하고 에어컨을 켜지 않았습니다.

날이 좀 덜 더우니 살 것 같네요. 아이구~ 시원하다~(온수입니까 편집자 말투로)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온수입니까 2013.08.02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내리실 역은 기차가 걸린 풍경^0^

  2. BlogIcon 온수입니까 2013.08.02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시원하다는 정말 몸에서 우러나오는 소리ㅎㅎ

  3. BlogIcon 엘뤼에르 2013.08.0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나가면 고생이라니는 말은 정말 진리인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 방콕(방에서 코옥~)으로 떠나 보아요~!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이번 호는 7월의 마지막 주간 산지니입니다. 이제 여름도 한 달밖에 안 남았어요.
출판계 농담리더의 필독지이자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는 주간 산지니, 클 때까지 화이팅.

 

 

 

 

나여경 작가의 여행에세이『기차가 걸린 풍경』 출간 하루 전

사상의 개성을 회복하자-『상황적 사고』(책소개)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온수입니까 2013.07.26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여러분께 정차합니다~ 문구가 명문장이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전복도 주간 산지니 뉴스 찾는다고 고생했어요:)

  2. BlogIcon 가하♪ 2013.07.26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여러분께 정차합니다. 라는 말이 참 좋아요. 온수 편집자님도 화이팅입니다!
    전복 편집자님도 기사 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유목 인턴 가을하늘도 자체 화이팅!

    • BlogIcon 엘뤼에르 2013.07.29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클때까지 화이팅!'이 다양하게 변용되어 쓰이고 있네요.ㅋ
      모두들 고생많으셨고, 책 나오면 모두의 축제죠. 저자분들도, 번역자분들도, 편집자도, 인턴분도, 대표님도, 편집장님도, 디자이너 선생님도 모두들 화이팅!
      그리고 책을 곧 읽을 독자 여러분들도 잘 부탁드립니다:)
      기차가 걸린 풍경, 흥해라!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주 주간 산지니 헤드라인인 '콩 잡숫는 사장님' 사진이 그만 유실되었는데 대체기사를 찾지 못해 한 주 쉬었습니다. 이제나저제나 기다려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사과 한 상자.

주간 산지니가 벌써 50호를 넘겼습니다. 100호 특집은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파오므로 대비하는 차원에서 미리미리 불성실하게 연재하려 합니다(?)

7월 24일 수요일 저녁 7시에 서면 러닝스퀘어에서 저자와의 만남이 열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글로컬리즘과 독일문화논쟁’ 저자와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삼국유사, 바다를 만나다』북 트레일러 절찬 상영 중!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전복라면 2013.07.19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제목을 줄여 삼,바,만 하니까 삼바가 생각나네요. 울랄라 ~(*_*)~

  2. BlogIcon 온수입니까 2013.07.19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이 안 싸온 건 아마도 처음^^?

  3. 권 디자이너 2013.07.19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표님이 콩 드시다 (전복 편집자의 요청으로) 약 5초간 멈추어 있던 장면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사진이 유실됐다니 안타깝네요.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2013년 6월은 주간 산지니 휴재의 달로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월중 휴재율 50%선을 돌파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하지만 6월에는 기쁜 날도 있었으니, 지난 26일 『랄랄라책』 저자와의 만남에서 <책읽는청춘> 여러분들이 주간 산지니 잘 보고 있다시기에 무척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날 사회를 보셨던 베테랑 MC 박미남(가명) 씨께 특히 깊게 감사하며, 다른 지부 팬클럽 여러분 분발하세요(!)

출판계 농담 리더의 필독지이자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는 주간 산지니, 클 때까지 화이팅!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권 디자이너 2013.07.01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찍히는 줄 알았으면 뒤태에 신경좀 쓰는 건데...
    숨막힐 정도로 부담스럽네요.^^

  2. 김능청 2013.07.02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자 박미남씨 외에도 더 많은 이들이 주간 산지니를 잘 읽고 있답니다.
    톡톡 튀는 전복라면 님의 필력을 엿보러오는 자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3. BlogIcon 해찬솔 2013.07.04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판계의 건전 농담 리더가 더욱 뽀송뽀송한 여름을 나길 기원합니다. 덕분에 더 맛깔스런 글 읽고 싶네요.ㅎㅎㅎ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주 금요일(6월 7일)은 산지니 연휴였던 관계로 주간 산지니도 1회 휴재했습니다. 사장님이 장기 휴재에 돌입하는 거냐며 몹시 걱정을 하셨는데, 여러분도 걱정하셨나요? 하셨어야 되는데!

그럼 여러분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주간 산지니 시작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게시물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주간 산지니를 오후에 업로드합니다.

일전에 엘뤼에르 편집자가 새치를 뽑아주어서 기사로 쓰려고 책상에 잘 놔뒀는데, 찾아보니 어디 갔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하는 수 없이 다른 기사로 대체했습니다. 미인의 새치를 보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말이 있어서 여러분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마지막 말은 물론 제가 지어낸 말입니다. 주간 산지니, 고고고!

 

 

https://www.facebook.com/todaymunhak

(↑착한 독자님의 눈에만 보이는 주소. 누르면 복이 와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편집자 전복라면입니다.

첫 번째 기사는 어쩐지 팩트가 아니라 희망사항에 가까운 것 같지만, 다들 기다려 주셨으리라 믿으며 눈 딱 감고 썼습니다. 그리고 기사 속 '열혈펜'은 오타가 아닙니다.

산지니 홈페이지에 검색창이 걸렸습니다. 재미있게 읽었던 산지니 책 검색해 보시라고 주소 붙일게요.

http://www.sanzinibook.com/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4월의 마지막 주간 산지니, 고고!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조용필 신곡은 들어보셨나요? 참 좋아서 온수입니까 편집자와 저는 어제부터 계속 흥얼거리고 있답니다. 바운스~ 바운스~

그리고 제가 업어 키운(?) 아이 흘라피치가 드디어 한국 친구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누구의 아들도 아닌, 흘라피치─『꼬마 구두장이 흘라피치』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멋진 원고와 멋진 남자를 볼 때만 심장이 두근거리기를 바라기 때문에 저는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데, 요즘은 편의점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커피를 맛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유의 커피에 첨가된 액상과당이 그렇게 살이 잘 찐다면서요? 허허, 허허허, 허허.....흑.

페이스북에서 퀴즈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힌트가 아래 웹자보에 있으니 눈도장 꾹 찍으시고, 웹자보를 눌러주시면 페이스북으로 이동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봄밤 2013.04.08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지니 블로그! 이렇게 깨알같은 주간 산지니라니요! 재밌어요!
    ㅎㅎ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 전복라면 2013.04.09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요! 정말 재미있나요? 우와 감사합니다! 자주자주 놀러와 주세요~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늘 오후 2시에 현대 HCN방송사에서 산지니 인터뷰를 하러 찾아옵니다. 우황청심환을 사러 다녀와야 하기 때문에 저는 이만 총총.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해찬솔 2013.03.15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소 왕림까지 해주셔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나 오늘도 재미나게 읽고 엔돌핀 하나 얻어가네요...ㅎㅎㅎ

    • 권 디자이너 2013.03.15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구 별말씀을요.
      해찬솔님의 댓글 덕분에 저희도 블로그를 열심히 할 힘을 얻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산지니 출판그룹의 새 계열사 산미디어(San media)가 어제 부로 출범하였습니다.

출판계 농담리더들의 필독지이자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는 주간 산지니도 산미디어 산하로 편입될 듯하네요. 영상과 매체 분야의 신세계를 창조하는 산미디어의 첫 번째 작품은 곧 공개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엘뤼에르 2013.01.25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복라면 주간산지니 편집장님! 대체 내 어디가 귀엽다는거징>_<? ← 이부분이 귀여운 거라구용 >_<♥♥♥♥♥♥

  2. BlogIcon 아니카 2013.01.2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뤼에르님 말에 동감 ㅎㅎ

안녕하세요, 편집자 전복라면입니다.

오늘은 저자와의 만남 사상 최초로 원정 만남을 떠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못 오시는 분들은 후기 기대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sanzinibook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온수입니까 2013.01.11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웃겨요. 이번 주간 산지니는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하

  2. BlogIcon 온수바보 2013.01.1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아아앙아아악~~!! 전 온수가 냉수로 변할 때가 너무 좋아요~!!! 시크가 철철~~ㅋㅋ 온수짜응~!!

  3. BlogIcon 엘뤼에르 2013.01.11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복라면님 온수바보가 있지만, 저는 전복바라기 할래요. 전복 짜응!

    • 전복라면 2013.01.11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복이랑 온수 중에 하나만 짜응하란 말이에요ㅋㅋ (아침 드라마 톤으로)선택해! 나야! 저 여자야!

여러분 안녕하세요, 세계 출판계의 거조 산지니의 편집자 전복라면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주간 산지니로군요. 이러다 정말 100회 특집기사를 쓰게 될 날도 오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주간 산지니는 출판계 농담리더들의 필독지 자리를 공고히 하고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엘뤼에르 2012.12.28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금요일 데드라인에 맞춰 발빠르게 취재한 흔적이 보이는 수작이네요. ㅎㅎ 오실줄 알았으나, 그 순간 대표님이 들어오셨다.

    에서 유쥬얼 서스펙트를 뛰어넘는 대반전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전복라면님 항상 재밌게 잘 읽고 있어요.

    내년에는 더 즐거운 기사 행복한 기사가 산지니에 가득하길 빌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2. BlogIcon 온수바보 2012.12.28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아아아아악!
    주간 산지니 너무 재밌어요!!
    읽다가 계속 전 주, 전 주, 또 전 주, 또, 또, 또,,, 넘어갔어요 ㅋㅋㅋ
    매주 이렇게 재밌게 쓰시다니!!
    정말 신기할 정도에요^^
    쿄쿄쿄 이번주는 제 이름도 나오고 흐힛^^
    내년에도 신나는 주간 산지니 기대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BlogIcon 카레왕파힘 2013.01.01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레왕파힘 입니다;)
    추워서 집에만 웅크리고 있다보니 뜨거운 여름 산지니에서 열심히 보낸 한달이 그립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맛있는 간식 사들고 놀러가면 반갑게 맞아주세요!

  4. BlogIcon 전복라면 2013.01.11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이 댓글들을 전 왜 이제 봤을까요? 열화와 같은 성원이 몹시 고맙긴 하지만 일일이 덧글을 달지는 않을테야...! 나는 도도한 편집자가 될테야...!

100회 특집을 위해 오늘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는 주간 산지니입니다. 날씨는 시원해질 듯 시원해질 듯 아직 꿈쩍 않네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날찐이 2012.09.08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밥도시락! ㅎㅎ 산지니 식구들 덕분에 훈훈하게 마무리네요. 다같이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