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날씨가 슬금슬금 추워지고 있어요. 오늘은 사장님이 난로를 가져다주셨습니다. 저는 조만간 발열 슬리퍼를 사려고요.

오늘은  민망할 수 있는 이야기를 써도 좋다고 허락해 준 온수입니까 편집자에게 특별히 감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용달달 씨, 보고 싶을 거여요.

 

53회 11월 저자와의 만남 :: 이규정 소설집 『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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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주(10월 넷째 주) 주간 산지니는 쉬었습니다. 그날 부산대에서 열린 역사학대회에 참가하느라 사무실에 들르지 않고 바로 거기로 출근했거든요. 산지니 페이스북에서 부스 사진 보실 수 있어요. 이번 주 주간 산지니에 소개한 근간을 진짜 기대하는 애독자님이 없길 바라며, 이만 총총.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구정회 산문집(책소개)

53회 11월 저자와의 만남 :: 이규정 소설집 『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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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날씨가 부쩍 추워졌어요. 엘뤼에르 편집자는 멋진 옷을 샀습니다. 일전에 입을 옷이 없다고 투덜댔더니 온수입니까 편집자가 쇼핑을 '부지런히' 해야 한답니다. 보통 쇼핑과 잘 쓰지 않는 저 '부지런히' 라는 말이 자꾸 재미있네요. 

주간 산지니도 부지런히 좋아해주세요.

클 때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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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저설탕 커피 한 병을 사놓고 여기에 설탕을 더 타 마실까 말까 고민하는 아침입니다. 그럴 거였으면 그냥 달콤한 커피를 살걸...

산지니 신간을 소개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생을 바라보는 조화로운 시선 -양민주 수필집『아버지의 구두』(책소개)

성장을 저지당한 아이들의 세계-『서비스, 서비스』(책 소개)

지금, 이곳의 문학을 논하다-『지금, 이곳의 비평』(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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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10월을 맞이하여 주간 산지니의 디자인 혁신을 실시해 보았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였으면 좋겠네요. 

출판계 농담리더들의 필독지이자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는 주간 산지니.

클 때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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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주간 산지니를 올리면서 주에 관한 낱말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이번'와 '다음 주'는 띄워서 쓰지만 '지난주'는 붙여 씁니다. 저도 자주 헷갈려요.

다음 주 주간 산지니는 쉽니다.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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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주 특집 <안심이 먹고 싶다> 업로드 이후 드디어 꿈에 그리던 한우 안심을 구매했지만, 때를 기다리느라 아직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참 소고기를 도시락으로 싸올 수도 없고.......그나저나 먹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전복라면을 한번 해먹어봐야 할 텐데요.

새식구가 둘이나 들어와서 무척 반갑고 기쁩니다.

내일 2013가을독서문화 축제 꼭 놀러오세요!

 

내 인생의 책을 선물합니다 :: 2013 가을독서문화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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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정해진 시간 안에 해야 하는 일이 많아서 유독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출근하자마자 주간 산지니부터 만들어놓고 이제 올리는 거에요. 증명할 길은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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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 8월 7일은 입추였습니다만, 요즘 날씨를 짐작하는 데 절기는 별무소용인 것 같습니다. 덥네요.

 

 50회 8월 저자와의 만남- 나여경 작가의『기차가 걸린 풍경』

기삿거를->기삿거리를 로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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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늘은 여름 들어 거의 처음으로 출근하고 에어컨을 켜지 않았습니다.

날이 좀 덜 더우니 살 것 같네요. 아이구~ 시원하다~(온수입니까 편집자 말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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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이번 호는 7월의 마지막 주간 산지니입니다. 이제 여름도 한 달밖에 안 남았어요.
출판계 농담리더의 필독지이자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는 주간 산지니, 클 때까지 화이팅.

 

 

 

 

나여경 작가의 여행에세이『기차가 걸린 풍경』 출간 하루 전

사상의 개성을 회복하자-『상황적 사고』(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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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주 주간 산지니 헤드라인인 '콩 잡숫는 사장님' 사진이 그만 유실되었는데 대체기사를 찾지 못해 한 주 쉬었습니다. 이제나저제나 기다려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사과 한 상자.

주간 산지니가 벌써 50호를 넘겼습니다. 100호 특집은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파오므로 대비하는 차원에서 미리미리 불성실하게 연재하려 합니다(?)

7월 24일 수요일 저녁 7시에 서면 러닝스퀘어에서 저자와의 만남이 열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글로컬리즘과 독일문화논쟁’ 저자와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삼국유사, 바다를 만나다』북 트레일러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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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2013년 6월은 주간 산지니 휴재의 달로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월중 휴재율 50%선을 돌파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하지만 6월에는 기쁜 날도 있었으니, 지난 26일 『랄랄라책』 저자와의 만남에서 <책읽는청춘> 여러분들이 주간 산지니 잘 보고 있다시기에 무척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날 사회를 보셨던 베테랑 MC 박미남(가명) 씨께 특히 깊게 감사하며, 다른 지부 팬클럽 여러분 분발하세요(!)

출판계 농담 리더의 필독지이자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는 주간 산지니, 클 때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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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주 금요일(6월 7일)은 산지니 연휴였던 관계로 주간 산지니도 1회 휴재했습니다. 사장님이 장기 휴재에 돌입하는 거냐며 몹시 걱정을 하셨는데, 여러분도 걱정하셨나요? 하셨어야 되는데!

그럼 여러분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주간 산지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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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게시물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주간 산지니를 오후에 업로드합니다.

일전에 엘뤼에르 편집자가 새치를 뽑아주어서 기사로 쓰려고 책상에 잘 놔뒀는데, 찾아보니 어디 갔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하는 수 없이 다른 기사로 대체했습니다. 미인의 새치를 보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말이 있어서 여러분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마지막 말은 물론 제가 지어낸 말입니다. 주간 산지니, 고고고!

 

 

https://www.facebook.com/todaymunhak

(↑착한 독자님의 눈에만 보이는 주소. 누르면 복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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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집자 전복라면입니다.

첫 번째 기사는 어쩐지 팩트가 아니라 희망사항에 가까운 것 같지만, 다들 기다려 주셨으리라 믿으며 눈 딱 감고 썼습니다. 그리고 기사 속 '열혈펜'은 오타가 아닙니다.

산지니 홈페이지에 검색창이 걸렸습니다. 재미있게 읽었던 산지니 책 검색해 보시라고 주소 붙일게요.

http://www.sanzini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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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4월의 마지막 주간 산지니,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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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조용필 신곡은 들어보셨나요? 참 좋아서 온수입니까 편집자와 저는 어제부터 계속 흥얼거리고 있답니다. 바운스~ 바운스~

그리고 제가 업어 키운(?) 아이 흘라피치가 드디어 한국 친구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누구의 아들도 아닌, 흘라피치─『꼬마 구두장이 흘라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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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멋진 원고와 멋진 남자를 볼 때만 심장이 두근거리기를 바라기 때문에 저는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데, 요즘은 편의점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커피를 맛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유의 커피에 첨가된 액상과당이 그렇게 살이 잘 찐다면서요? 허허, 허허허, 허허.....흑.

페이스북에서 퀴즈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힌트가 아래 웹자보에 있으니 눈도장 꾹 찍으시고, 웹자보를 눌러주시면 페이스북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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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늘 오후 2시에 현대 HCN방송사에서 산지니 인터뷰를 하러 찾아옵니다. 우황청심환을 사러 다녀와야 하기 때문에 저는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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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산지니 출판그룹의 새 계열사 산미디어(San media)가 어제 부로 출범하였습니다.

출판계 농담리더들의 필독지이자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는 주간 산지니도 산미디어 산하로 편입될 듯하네요. 영상과 매체 분야의 신세계를 창조하는 산미디어의 첫 번째 작품은 곧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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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집자 전복라면입니다.

오늘은 저자와의 만남 사상 최초로 원정 만남을 떠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못 오시는 분들은 후기 기대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sanzini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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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세계 출판계의 거조 산지니의 편집자 전복라면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주간 산지니로군요. 이러다 정말 100회 특집기사를 쓰게 될 날도 오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주간 산지니는 출판계 농담리더들의 필독지 자리를 공고히 하고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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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특집을 위해 오늘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는 주간 산지니입니다. 날씨는 시원해질 듯 시원해질 듯 아직 꿈쩍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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