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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17

EBS 다큐프라임 돼지전 - 돼지국밥에 담긴 비밀은? 여러분~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서울로 올라가서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과 푸짐한 밥상 앞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왔는데요. 올해는 기해년, 돼지의 해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곳곳에서 '돼지'에 주목하고 있는 것 같아요. EBS에서는 돼지의 해를 맞아 '2019년 신년특집 다큐프라임 - 돼지전'을 설 연휴에 방영하였답니다. '돼지전'은 가장 오래된 가축 중 하나인 돼지가 인류 각 문화권에서 가지는 다양한 의미를 조명하고 지역별 돼지고기 요리를 소개하는 특집다큐인데요. 총 3부로 구성된 다큐 중 3부 '돼지, 다시 날다'에서는 자취를 감춰가는 토종 재래돼지를 집중 조명하였습니다. 여기서 음식문화칼럼리스트 최원준 선생님이 부산의 토종 음식 돼지국밥을 소개해주셨습니다. ▲EBS 다큐프라임 '돼지전'.. 2019. 2. 7.
KBS 아침마당에 『부산 탐식 프로젝트』저자 최원준 선생님이 나오셨습니다! 『부산 탐식 프로젝트』의 저자 최원준 선생님이 부산 KBS 아침마당 1월 18일 자 방송에 나오셔서 부산과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부산음식 이야기 - 최원준 맛집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진짜 맛집’에 목말라 있음은 자명한 일이다.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이자 맛 칼럼니스트인 최원준 씨. 그는 오래 전부터 부산이 가진 역사와 그 역사에 얽힌 부산 음식을 취재하고기록으로 남기는 일을 지속해왔다.우리가 먹고 있는 부산음식 뒤에 숨겨졌던 매력! 부산이 가진 지리적 요건과 동네가 가진 이야기가 버무려진 음식 이야기! 돼지국밥은 왜 가게 마다 국물의 농도가 다른지,밀면은 왜 만들어졌는지, 곰장어는 왜 부산에서 유명해졌는지. 음식에 처음 ‘착한’ 이라는 관용어구를 붙.. 2019. 1. 25.
"음식은 시대를 담는 그릇"『부산 탐식 프로젝트』최원준 작가 인터뷰 최원준. 시인이자 음식문화칼럼니스트. 1987년 부산의 대표 무크지 『지평』으로 등단했으며, 1995년 시 월간지 『심상』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북망』 이 있다. 부산학과 현장 인문학을 중심으로 강좌, 저술, 연구 활동으로 각계각층의 부산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는 문화기획자이기도 하다. 다양한 매체에 칼럼, 방송, 강좌 활동 등으로 음식 인문학과 음식 문화사의 대중화에 노력하고 있다. 음식 관련 저서로 『음식으로 부산 현대사를 맛보다』, 『이야기 숟가락 스토리 젓가락』등이 있다. 또한 ‘부산광역시 맛집 선정위원회’ 선정위원, ‘푸드스토리 인 부산’ 공모전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맛칼럼리스트가 아닌 음식 문화칼럼리스트로서 미식도시 부산의 음식문화 발전에 힘을 보태는 사람이다. 맛있는 .. 2019. 1. 24.
<부산 탐식 프로젝트>가 아침마당에 소개됩니다! 의 저자, 최원준 선생님께서 부산 KBS 아침마당 코너에 출연하신다고 합니다. 녹화는 이미 어제 다 마치셨구요^^ 방송 날짜는 1월 18일 금요일, 8시 25분입니다! (최원준 선생님은 9시쯤 등장하실 것 같다고 합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부산음식 이야기'라는 주제로 를 소개하며 부산의 맛과 멋에 대해 알려주신다고 하니, 부산의 맛과 멋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 부산 탐식 프로젝트: 맛있는 음식 인문학 최원준│288쪽│2018년 11월 15일│18,000원 항구도시로서,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거처로서 격동기를 거친 부산의 사회와 문화, 사람, 역사를 음식을 통해 담은 음식 인문학서. 부산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등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 중심에 위치해 있었다... 2019. 1. 14.
[월간조선│이 한 권의 책] 짭조름한 글맛 항구의 食道樂 최원준 지음 | 산지니 펴냄 부산은 수용과 개방의 도시다. 문물 교류의 제1선인 항구가 있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론 비극의 장소다. 조선시대에는 왜군과의 격전지였고, 한국전쟁 때는 전국의 피란민과 유엔 연합군이 모여든 곳이었다. 그 과정에서 동서(東西) 문물이 부산항으로 흘러들었다. 전후(戰後)의 애환과 미항(美港)의 낭만이 밀물, 썰물처럼 드나들었다. 그 회오리 속에서 부산을 대표하는 멋과 맛이 태어났다. 전통을 지키려는 내력, 융합을 지향하는 정열이 어우러졌다. 쫀득한 곰장어, 고소한 돼지국밥, 담백한 밀면, 한입 베어 물고픈 부산어묵의 풍미가 떠오른다. 공교롭게도 하나같이 이 맵고 싸늘한 겨울에 입맛 당기는 요리들이다. 그게 바로 이 책을 쓴 시인의 식도락(食道樂) 필법이자,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짭.. 2019. 1. 7.
[여성조선] 1월에 놓치지 말아야 할 라이프스타일 뉴스 부산 출신 시인이자 음식문화 칼럼니스트인 최원준이 부산 곳곳 47가지 탐식 이야기를 담은 를 출간했다. ‘돼지국밥은 어떻게 부산의 소울푸드가 되었을까?’ ‘밀면은 왜 공유와 배려의 음식일까?’ 등 부산 음식을 통해 사람과 역사, 문화를 깊고 진솔하게 탐구한, 맛있게 읽히는 음식 인문학 책이다. 최원준, 산지니. 여성조선 전영미 기자 기사 원문 바로가기 부산 탐식 프로젝트 - 최원준 지음/산지니 책 주문하기 >> https://goo.gl/cUJW3o *산지니 출판사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10% 할인, 3권 이상 주문시 택배비 무료) 2019.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