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 덕분에 감기는 다 나았는데 코먹은 목소리가 일주일째 돌아오지 않아요. 저의 면역력을 믿고 참을지 현대 의술을 믿고 이비인후과에 갈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마 지금 변성기가 찾아온 것은 아니겠지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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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 디자이너 2013.12.13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초등학교 시절 상 한번 받아 볼끼라고
    불조심 표어랑 포스터 열심히 만들던 생각이 나네요.

    • 전복라면 2013.12.16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저도요! 꼭 그런 거 한번씩 했죠... 추억의 '포스터칼라'로 열심히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