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7월 말의 눅눅함에 푹 절여져 있는 단디SJ 편집자입니다.

 

이번주는 요란한 비(그래도새벽에 내려서 다행이에요.)와 끈적끈적한 습도 때문에

 

더 지치는 한 주였던 것 같아요. (마치 어항 속에 갇혀 있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퇴근 후 수영 하기, 영화 보기, 소설 읽기, 맥주 마시기  등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 눅눅한 피곤함을 물리치려고 했답니다.

 

여러분은 퇴근 후 무얼하시나요?

 

오늘은 여러분들의 퇴근 후 시간을 위한 소식을 하나 가지고 왔는데요,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 

 

여름밤(밤이라고 하기엔 좀.. 많이.. 이르지만,)

 

여러분들을 문학의 세계로 안내할 행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바로~

 

시민과 함께 하는 문학 톡!!

조갑상 소설집 『다시 시작하는 끝』

 

뚜-뚠!!

 

 

 

 

월요병을 앓는 직장인들,

 

문화생활을 하고 싶은 학생들,

 

『다시 시작하는 끝』을 진~하게 읽으신 or 읽을 예정인 독자들,

 

그냥 조갑상 선생님이 좋은 사람들,

 

(약 장사 느낌이 조금 나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 ;;;;  )

 

누구나 오셔서 문학과 함께 하는 월요일을 보냈으면 합니다. 

 

(물론, 저도 갑니다 ^.^)

 

 

* 중앙역 2번 출구에서 약 200m 걸으면 '자유바다소극장'이 나옵니다.

 

 

 

책소개

 

- 끝에서 다시 피어나는 소설의 시작 -『다시 시작하는 끝』(책소개)

 

 

저자인터뷰

 

『다시 시작하는 끝』 조갑상 소설가와의 만남 

 

 

독서후기

 

- 동정은 필요 없는 보통의 존재 -『다시 시작하는 끝』을 읽고

 

 

언론스크랩

 

- "끝에서 다시 피어나는 소설의 시작"…'다시 시작하는 끝' (뉴시스)

 

- 소설가 김성종·조갑상 대표작 다시 읽는다 (부산일보)

 

 

 

 

 

다시 시작하는 끝 - 10점
조갑상 지음/산지니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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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잠홍 2015.07.2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 퇴근 후 수영, 왠지 멋진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 오지만 내일은 화창하다고 해요. (일기예보를 믿을 수가 없다는 게 함정) 단디 편집자님 이번 주말 푹 쉬세요ㅎㅎ

  2. 2015.07.24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