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 나와

기쁜 날

퇴근길 담장에

흐드러진 빨간 장미가

걸음을 멈추게 한다.

오월은

장미와 시집이 있어

행복한 달

 

 

 

 

 

Posted by 산지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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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과우물 2016.05.18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책은 언제나 기분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다다는 밝은 색의 표지라서 더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

  2. BlogIcon 잠홍 2016.05.19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와 <다다>, 보색 조합인가요ㅎ

  3. 온수 2016.05.1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은 들장미^^

  4. BlogIcon 단디SJ 2016.05.19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장미가 피는 계절이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