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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일상 속의 여유

by 비회원 2017. 11. 2.

송정 바다. 광안리나 해운대처럼 흥성거리지 않는 조용한 바다라서 좋다.

요즘엔 흥성거리고 있어 살짝 아쉬운 맘도 있다.

 

 

해질무렵 바다와 맞닿은 하늘빛이 곱다.

시월의 마지막 날 눈호강을 했다.

 

 

 

이런 풍경이 펼쳐진 시골 마을에 가고 싶다.

 

 

기차타고 밀양으로 가는 길에 본 풍경.

가을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리니까 가을을 잘 누리는 날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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