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6일 이터널 저니에서 <그림 슬리퍼> 북토크가 열립니다. <그림 슬리퍼>는 6월 19일부터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여름 첫 책'으로 선정되었는데요.

 

이번 북토크는 저자인 크리스틴 펠리섹이 직접 한국의 독자들과 만나는 자리입니다. 범죄에 노출된 흑인 여성들은 경찰, 정부, 언론에게 외면당했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범인 추적한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째서 이토록 잔혹한 범죄가 발생하는지, 무엇이 악랄한 범인을 만들어내는지, 우리가 잊지 않아야 할 진실은 어떤 것인지에 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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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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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우라 2019.06.18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진행하는 6월 21일 금요일 <그림슬리퍼> 저자 크리스틴 펠리섹 강연 신청 마감인가요? 신청하려하니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