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요즘 뭐 먹을지 고민 되시죠?
이제 부산에 오면 그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말이죠.
자화자찬이 넘 심했나요^^
조만간 출간될 『부산을 맛보다』표지 시안이 나왔는데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소중한 한 표 부탁드려요.^^ 

1번



2번



3번




『부산을 맛보다』(박종호 지음)
부산 오면 꼭 먹어봐야 할 부산·경남 맛집 산책


1부
부산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

2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 맛을 찾아
3부 부산의 지역별 맛집
4부 경남의 지역별 맛집
5부 커피&카페 이야기
부록 파워 블로거들이 뽑은 부산 대표 맛집


Posted by 산지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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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11.05.27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 한표. 오징어 넘 맛있어보여요. 근데 아래쪽에 동그란 건 뭐래요?

  2. 방문객 2011.05.27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째가 낫긴 한데..전체적으로 표지 자체가 그리 끌리지가 않네요.

  3. 전성욱 2011.05.27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식성보다는 산뜻한 해물이 좋은 것 같네요. 시각적으로도 한 그릇에 푸짐하게 담긴 게 보기가 좋습니다. 1번이 좋아요. 근데 2번에 녹색 채소가 곁들어져 있으니 신선하고 밝은 느낌이 듭니다. 1번에 그런 색감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4. 가로 2011.05.30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한 3번이 타이틀이 위로 있고 다양한 음식이 있어서 안정적이긴 한데, 기존의 음식 책표지들과 차별성이 없다는 게 걸립니다. 1,2번은 아래쪽이 띠지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게 실제 서점에서 보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전 1번이 더 끌리는데, 위아래 색감이 다 통일되어 있어서 좀 더 산뜻한 뭔가 하나 들어가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사견이 길었네요. 결론은 산지니에서!

  5. 방문자 2011.06.02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은 좀 혼잡해 보이고, 2번은 책 표지라기보단 미니홈피 내 사진 보는것 같고, 1번은 색상이 전체적으로( 사진과 글자있는 곳 모두) 갈색톤이라 좀 고루해 보이는것 같아요. 보통 눈에 먼저 들어오는것을 손에 잡게 되는데, 그런 느낌은 아니에요. 꼭 음식을 메인으로 해야할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